

일본의 유명 제과 회사 "모리나가(森永)제과"를 아시나요?
1899년 24살 청년 모리나가씨가 "모리나가 서양과자 제조소"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게된 100년의 긴 전통을 가진 모리나가.
모리나가는 무엇보다 1914년 ‘미루쿠(ミルク)’란 별명으로 유명한 종이갑 포장 밀크캐러멜로 유명한 곳이에요.
누구나 한번쯤은 본적이 있을법한 유명한 밀크 카라멜!
오늘은 그 유명한 밀크 카라멜에 더불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팥카라멜과 소금카라멜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팥카라멜과 밀크카라멜은 작은 크기 이외에도 선물하기 좋은 크기의 상자 포장이 나오고 있어요.
소금카라멜은 현재 봉지포장으로만 수입이 되고 있다고 .. 
왼쪽이 밀크 카라멜 , 오른쪽이 아즈키 팥카라멜이에요.
손바닥 보다 조금 큰 크기의 예쁜 포장이 선물용으로도 매우좋아요
상자안에는 하나씩 까먹기 좋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요. 

자, 이제 하나씩 맛을 볼까요?
먼저 오리지널 밀크 카라멜 !
너무도 유명한 모리나가 오리지널 밀크 카라멜은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것처럼 1899년 처음 생산되었다고 해요
100년 넘는 시간동안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원조 카라멜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죠.
국내에서도 이 모리나가 밀크 카라멜과 겉모양부터 비슷한 카라멜이 판매되고 있어 아마 많은 분들이 익숙하게 느끼실텐데요,
확실히 원조 모리나가제품은 그 부드러움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딱딱하지 않아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 과 진한 맛이 인상적이에요 
아즈키 카라멜 ( 팥 카라멜 )
오리지널 밀크에 대적할만한 색다른 맛 !
팥 카라멜, 아즈키 카라멜이에요
청정지역인 북해도 토카치산의 팥만을 100% 사용해 만들었다고..
오리지널보다 단맛은 덜하지만 은은하게 느껴지는 달콤함과
비비빅을 생각나게 하는 진한 팥맛이 함께 느껴져요.
저도 참 좋아하는 카라멜이지만, 할머니께서 무척 마음에 들어 하시던 카라멜이랍니다.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는 적당히 달달한 그런 맛 ^^ 
소금 카라멜
카라멜에 소금이 들어갔다고?
아마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이 제품은 긴 시간동안 소금을 만들어온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소금을 100% 공수해
은은한 짭짜롬한 맛을 가미한 색다른 카라멜이에요
단 맛은 상반되는 짠맛과 함께 느낄때 그 달콤함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데 (얼마전 맛보았던 소금 초콜렛과 같은 이치)
살짝 느껴지는 잔잔한 짭짜롬한 맛 끝에 버터풍미가 느껴지는 달콤함이 색다른 식감을 만들어 낸답니다. 

밀크 카라멜 이외에도 ,팥 카라멜과 소금맛 카라멜이 있다는게 참 생소했어요.
늘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헤매는 리미는 물론이거니와
" 역시 카라멜은 노란색 포장의 밀크카라멜이지" 라고 말씀 하시던 가족분들께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시던 카라멜 3총사 !
입이 심심한 나른한 오후, 잘 어울릴법한 오리지널 밀크 카라멜과 색다른 팥, 소금맛 카라멜 : )
글,사진,편집 : 레카미에 (www.rimi.kr)

카라멜 너무너무 좋아하는뎅~~
달콤하고 ~ 한번 먹어보고싶어용 ㅋㅋㅋ
캬라멜 좋아했는데 이빨을 금으로 때우고 나니 몇 십만원 짜리 캬라멜 먹게 될까봐 자제하고 있어요..ㅜㅜ
엿도 떡도 흑흑
저두요~!
한번 먹고싶네여
완전 궁금궁금~^^;;
특히 팥캬라멜!!!
어떤 맛일지 기대되요!
사먹고싶은데 너무 비싸요 ..ㅜㅜ
훔훔 먹고싶댜 냠냠
카라멜 정말 맛있다.
회사애들도 맛있다고 다들난리 ㅎㅎ
쌩유쌩유~~~
ㅋㅋ캬라멜맛 완전 완소에요.....♥
제가뚜레쥬르에서 일하는데,
이거팔더라고요,
봉지포장이 되게 귀엽게 되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밀크캬라멜먹었다가..우연히 팥맛을 맛보고..반해버렸다는..
그런데 그떄까지만해두 3,500원이였는데.. 4,500원이 되어버렸어요..ㅜㅜ
가끔 백화점서 세일두 했는데..이젠 세일두 않하고..............
저도 먹고싶네요 ㅠㅠ
돈이없어 못먹구있어요 ㅠㅠ
나중에 꼭 사먹어봐야겠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