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8. 05
광주 - 외도








여기 나와있는 건물이 관리 사무소다.
관리 사무소가 꼭 팬션처럼 너무 예쁜거 같다.
광주에서 거제도까지 약 2~3시간 걸린거 같다.
오랜만에 엄마 아빠랑 놀러 나가서 기분도 좋고~
휴게소에서 과자도 먹고...(휴게소 음식을 못먹었네.....)
하지만 거제도 도착하자마자 바람이 장난 아닌거다!!!
10시 반에 도착을 했는데 바람불고 비올거 같고
그래도 다행히 외도는 들어갈 수 있었지만
조금만 늦었어도 외도 못들어갈 뻔 했다.
(12시 이후에 온 관광객들은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기 때문에..)
외도 들어갈 때도 파도가 너무 높아서 놀이기구 못타는 나에겐
바이킹만큼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외도구경할 시간을 한시간 넘게 줬는데
여유있게 구경한 듯 했다.
다음엔 친구들이랑 와야지![]()
외도가 없는 거 같아서 블로그에 올렸던거 복사해서 올려요^^
거제도에서 10~20분이면 들어가는 외도랍니다.
겨울연가였나? 드라마 촬영도 했다고 하네요.

저두 가족끼리 외도로 여행가려구하고있는데 ....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