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깡통시장을 구경하면서 발견한 인테리어 소품샵들...
인테리어 소품샵들이 밀집되어있어 구경하기에 안성맞춤이더라구요.![]()
"home"이란 인테리어소품샵...
외관상으로보면 일본에온듯한 기분이에요.



-큰엄마네-
안에 구경해봤는데 예쁜 소품들로 가득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어찌나 다 갖고싶던지...
더있다간 지름신이 올꺼같아 빨리나왔다는..

-자카-
커다란 빨간리본간판이 인상적인 가게였어요.
아..현금으로 구매하시면 20%할인을 해준답니다.
여기서는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사는게 더 저렴하게 살수있는 방법이랍니다!!



앗!내사랑 리락쿠마다.
리락쿠마소품들도 많을까 내심기대했지만...
없...었.....다....![]()

여자의 로망인곳이 아닐까나...
입구도 어쩜이리도 이쁜지..
탄성이 절로 나온다

이쁜 포크와 숟가락들이 또 날 유혹하는구나..
근데 가격에 놀라서 다시 제자리로 살포시 돌려놓았다는 ㅋㅋ

이 사진보면서 우리집도 이랬음 넘좋겠다....
이런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문제는 돈이겠죠 ㅋ

신지카토 디저트컵
여기에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담아먹음 넘맛날꺼같지않나요??
하지만 신지카토가격은 넘이기적이야...

너무이쁜 식기류들...
왜자꾸 식기류쪽으로 눈이 가는건지 ㅎㅎ

내눈에 들어온 빵보관함..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넘이쁜거같아요.
보관할 빵이없어서 패스!!!

투명유리잔마져 이렇게 이쁘면 어떻하니?
여기에 우유한잔마셨음하는..

자카2층으로 올라가니 이렇게 이쁜방이...
어떻게 내방도 이렇게 안되겠니....
화이트톤이라그런가 화사해보인다..
내방이랑 넘 차이나잖아.
정말 여자들의 로망인 방인거같아요.
아쉬움을 뒤로한체 설탕이는 집으로.....
깡통시장은 알면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곳같아요..
놀이터같은 존재라고나 할까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