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조각공원!
분단의 현장답게 통일이라는 테마를 살린 세계 미술가들의
30점의 조각작품들이 모여 있는 곳이랍니다!
자연과 어울려 공짜로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보는 재미...




햇살이 나뭇잎을 스치고
나뭇잎은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면서
오래간만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하늘을 올려다보면 햇빛에 저마다 다른 색을 지닌 나뭇잎들이
너무 사랑스럽게 와 닿았답니다!




애플샌드의 발이 닿는 어디든지 보이던 초록이들...

풀향기와 함께 여유로움도 한줌 쥐는 시간을 선사한 곳이었습니다!

그림자 인물-스테판 발켄홀

산들거리는 속삭임-고조 니시노

천사와 나무-박헌열

우리에게 시작이 있다-김주호

바람의 장미-빔 델브와

나는 정지된 소리를 듣는다-한상업

모던-자연(줄리안 오피)


애플샌드는 이 작품이 젤로 맘에 들더라고요~^^

줄무늬는 총 33개인데 독입선언문의 33인을 의미한다고해요
색깔의 의미나 왜 이리 길을 따라 작품이 주르룩~ 여러게 있는지...
뭐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용!
내가 느끼는 마음이 작품의 해석이지요 뭐~ㅋㅋ

숲을 지나서-다니엘 뷔렌

자연과의 대화-전수천

무제-강진식

길-김영원
이 외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어요 총 30작품이 공원 안에 있는데
애플샌드는 평소 운동으 세상에서 젤로 싫어 할 뿐만아니라 무플이 따라주지 않는 관계로다가...ㅠ.ㅠ
여기까지만...ㅋㅋ;;
김포조각공원
031-989-6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