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언즈 여행에서는 캐세이 퍼시픽을 이용했던 까닭에
두번이나 홍콩에 발자국을 찍고 왔어요 ^^
물론... 공항에만 -_-;;
오늘의 이야기는
공항에서 들렀던 홍콩 스타벅스입니다♡
언젠가 부터 여행의 기념품으로 스타벅스 시티컵 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는데요
들고 오기가 좀 번거로워서 문제긴 하지만
지나고 보면 여행의 소중한 기념품이 되더라구요 ^^
전세계 어딜가나 스타벅스는 쉽게 찾아볼 수가 있어서
구입도 어렵지 않구요..
대부분 공항에서 구입이 가능해 편리하죠.
Hong kong 시티컵과
China가 새겨진 머그컵이 나란히 ㅋㄷ
도시마다 그 도시의 특징이 잘 나타나도록
각각 다르게 시티컵을 디자인 하곤 하는데
홍콩시티컵은..그냥 저냥 =_=;;
앙증맞은
작은 크기의 시티머그도 있어요
요건 홍콩 시티 텀블러 : )
텀블러를 모으시는 일행님께서는 요걸로 구입을..^^
China가 새겨진 텀블러도 있구요..
이런 귀여운 셋트 제품도 판매가 되고 있네요
우리가 들렀을떈
텀블러 이벤트 중이었는데
텀블러를 구입하면 이렇게 음료를 공짜로 담아서 +_+
음료값이 굳는걸 생각하면 텀블러 쪽도 탐났지만 ㅠㅠ
전 이미 시티컵을 모으기 시작한 몸이라 ;; (응?)
레카는 시티컵을 !
일행님을 텀블러를 하나씩 구입했어요
우리는 셀디스타니깐.. ^^
언제나 셀디카드로 계산하는 센스 ♡
가격은 한화로 10,000원에서 15,000원 선이에요
레카의 초밥 셀디카드 입니다 : D
다음번 카드는 뭘로 바꿀지 아직도 정하지 못했다죠 ;;;
텀블러 구입 기념 촬영 ㅋㅋ
공짜라 더욱 맛있는 음료를 홀짝 홀짝
드시는 레디꼬님 ㅋㄷ
이렇게 공수해온 레카의 여섯번째 시티컵 ㅎㅎ
다음번엔 지금까지 모아둔 시티컵 디자인들을 쫘악 보여드릴께요 ^^

저는 모자를 모으고있거든요 하하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