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술과 떡잔치의 행사 모습입니다~![]()

중간중간 요렇게 행사를 하더라구요 지금은 리허설하는거 같구요
밤에는 경북 미스코리아가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바글바글할듯 ㅎㅎ![]()

여기는 술이 중심인 천막이예요~
다양한 술과 내용이 담겨져있답니다~![]()

그리고 분재도 볼수가 있구요~![]()

사진으로 보는 경주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종이접기 전시도 볼수 있어요~![]()

다음 장소는 경주국립박물관인데요~
안압지를 지나가고 있어요~

여기가 바로 국립경주박물관~![]()

무료로 볼수는있지만 이렇게 표를 끊어야해요![]()
질서를 위해서 그런다는거 같아요~

그리고 박물관에서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조용히해야하고 동물들은 안되고 흡연안되고 인라인등은 안되요
그리고 하나더!! 사진찍는것도 안된답니다~![]()
그래서 사진도 없어요 하지만 볼꺼라도 많고 많은 도움이 됐답니다
박물관에서 간단한 빵하고 음료수를 먹었어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박물관을 나와서 걸어가는데 기찻길이 있는데 기차길 밟으려는 순간 따르릉~![]()
거리며 기차온다고 칸막이가 내려올려고 해서 엄청 놀래서 빛의 속도로 달렸답니다 ![]()
헉헉 무서워~ 하지만 내앞에서 기차가 지나가니 신기해요

하지만 많이 걸어서인지 배가 고파서 팔팔손국수집에 들렀어요
손칼국수집인데 예전부터 여기 가봐야지 했던 곳이예요~
메뉴판 참고 하시고요~
(위치는 분황사 3거리인거 같아요~)

기본 반찬!!![]()
무엇보다 김치가 정말 아삭하니 맛있었어요~

오빠가 시킨 냉콩국수 4000원

고소한 향이 쏠쏠~ ![]()

국물이 완전 완전 고소하고 껄쭉해요~![]()


이렇게 돌돌 말아서 후룩후룩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음...고소해~ 저는 그냥 칼국수 먹었는데 사진이 다 사라졌어요~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죠~ 손칼국수라서 면발도 특이하고 맛있었어요
경주 갈때마다 갈꺼 같아요~![]()
그리고 경주 시내를 거쳐서 7시 40분 버스로 대구를 갔어요~
가는길에 뚜레쥬르에서 슈크림빵을 한가득사서 버스에서 먹었는데
어디갔는지 사진들이 다 삭제됐어요 ㅜㅜ 미쳐미쳐![]()
그래도 뒤에 몇장 안되는거 없어져서 다행!
오빠랑 둘이 무전?여행 정말 많이 걷고 돈도 별로 안쓰고 얘기도많이하고
더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둘다 걷는걸 좋아해서 다행이고~ 정말 올만에 차없이![]()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왔답니다~ 경주는 구석구석 볼곳이 너무 많고
유적지도 많아서 넘 좋은거 같아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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