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거 같지 않던..해동용궁사의 여행이야기가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어요.
이번 6번째 이야기가 마지막..흑..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ㅠㅡㅠ
마음 담은 등이.그득그득.
아..감탄 연발..
가운데 이렇게 멋진 용이 승천하려는 형상..
정말 멋지구리하게 잘 만들어 놨죠?
그 주위엔 먹는 물 샘도 있고
이렇게 연꽃과 동자승들이 그득.ㅎ
쭈쭈물고 불쌍한 표정한 동자..넘 귀여버요.
맴매장면..몰 잘못했을까나?
울지마세요. ㅠㅡㅠ

]
열공열공.ㅎ
배움의 길은 멀고 험하죠
다들 옹기종기..>ㅁ<
동굴같은 곳으로 내려가면...
이런곳.
바닥엔 물이 흐르고..어둡고.
향 냄새 폴폴...
그래도 지극정성으로 염원하고 가신다는.
쌀.떡..등등..그득.
용궁사 뒤편엔 이렇게..
오~
금불상을 물로 넘 씻어 주셔서 ...
완전 닳으신.ㅎ
아쉬운 맘으로 돌아서는길...
*
정말 이번 여행의 백미라고 할수 있는 "해동용궁사"강추.
상업성이 좀 지나친거 제외히고는 관리도 잘하고 괜찮았어요.
그래도 정말 역사뿌리 깊은 제 고향쪽 산사.
소개역시 기다려 주세요.ㅎ
끝날거 같지않던 용궁사 시리즈 끝나니 시원섭섭.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