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불상에 이어서..다시 이어갈게요 ^ㅇ^
단아한 문양이 참 이쁜데.다 복원되고 그래픽식?이라 맘에 안 드는걸 제외하면
참 이뻐요.
꼭 이뤄지길...
제일 큰 곳이에요.
엄숙.숙연....
계단조차 이쁘지요?
다시 한번 쓰윽 올려다 보고.
뒤로 돌아가면 이런곳이 있답니다.
네.맞아요.
<4>번째 포스팅의 그 불상이에요.
참 인자하셔 보이죠?
미륵불...
^-^;;
위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에요.
아마 용궁사에서 가장 높은곳이겠죠/
앗..거의 다 왔다.
계단이 가파르니 조심하세요.
우아..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에서 뭐하실까요?
이쁘죠? 크기도 엄청크고 감탄...
곱디 고운 여름의 끝자락의 하늘과 한컷.
그 큰 불상 뒤쪽엔 작은 스님들이 즐비...
눈감고 수양중?
다들 동전을 놓으시길래 저도 이분께...
센스있으시죠?
이런 것들이 수북해요^^
앗..가슴켠에 저건??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하시는지...
뒤쪽에서 올라다 보며 그 뒷모습 살짝.
너무 길어서 다 읽을수는 없지만 자세히 보면..
공양한 사람들 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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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에서 만나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