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소통이 불가능해서였을까? 월드컵의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8월 우리를 까르데쉬라고 하던 친구들이 케밥먹을땐 자줏빛 음료를 함께 먹어야 한다고 하길래 케밥집 앞에서 한잔을 사먹었는데, 왠걸,,,김칫국물이었더라고요. -.-;; 왜 환타대신 그걸 먹였을까.. 워낙에 배고프게 돌아다닌 배낭여행의 마지막 역이어서, 마지막 만찬은 고등어 케밥 3개로 마무리 지으려던 욕심을 부리던 그때가 넘 가고 싶어효...-.-;; 아직 퇴근하려면 3시간도 더 남았는데 성림 동기님.. 재주가 대단하십니다요.. 홈피 아주 세련되고 예뻐요.. 자주 놀러올게요. 바깥 세상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46th 봉스타일(recommended by H.J 과장님)
의외로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살짝 비리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가족들이 의외로 맛은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
생선 밑처리를 잘해서 사용하면 비린내 없이 특이한 맛을 느낄수 있는 완소 메뉴랍니다 ^_^
의사 소통이 불가능해서였을까?
월드컵의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8월 우리를 까르데쉬라고 하던 친구들이 케밥먹을땐
자줏빛 음료를 함께 먹어야 한다고 하길래
케밥집 앞에서 한잔을 사먹었는데, 왠걸,,,김칫국물이었더라고요. -.-;;
왜 환타대신 그걸 먹였을까..
워낙에 배고프게 돌아다닌 배낭여행의 마지막 역이어서,
마지막 만찬은 고등어 케밥 3개로 마무리 지으려던 욕심을 부리던 그때가
넘 가고 싶어효...-.-;; 아직 퇴근하려면 3시간도 더 남았는데
성림 동기님.. 재주가 대단하십니다요.. 홈피 아주 세련되고 예뻐요.. 자주 놀러올게요.
바깥 세상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46th 봉스타일(recommended by H.J 과장님)
아니.. ㅎㅎ 그 김칫국물의 정체는 뭐였을지
저 ..심히 궁금해집니다 ㅋㄷ
고등어 케밥...저도 정말 다시 가고싶어요..^^
아직 퇴근이 3시간이나 남으셨다니..;; (아마도 월요일이라? )
그곳은 여전하군요 ^^
참..얼마전에 우연치 않게 제가 잘 아는 어느분께 소식을 들었더랬지요 ^^:;
저도 혼자 갈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터키에 살고있는 터키오이소 네이버까페 운영잡니다. 리미님께서 글을 너무 맛깔나게 잘 써놓으셔서요. 출처 밝히고 스크랩해갑니다. ~ 터키에 음식이 정말 많은데요. 앞으로도 터키음식 많이 소개좀 해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