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마트 옥수수 스틱 ( \ 1,750 )
어느날 과자 사러 마트 갔다가 -
베이커리에서 파는 건 어떨까 하고 둘러보는데..
고놈의 과자들.. 역시 비싸네요 ㅠ ㅅ ㅠ;;
열심히 시식만 하긴 또 그래서... 하나 사야지 다짐하다가 -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옥수수스틱을 보고 바로 집어왔어요 ^0^
원랜 요거보다 크게 포장되어있던데.. 이건 떨인지 작더라구요 ㅎㅎ
정말 격분하지 않을 수 없는 저 재료들
대부분 수입산 재료는 물론이요 , 버터도 아닌 저 마가린은 ..... -_-
마트라도 그렇지 기본 양심은 있어야 하는데 ㅠ
어제 하울이 포스팅 했다가 요거 보니 짜증남 ㅋㅋ
물론 요게 한참 전 일이긴 하지만요 ㅎㅎㅎ
( 그게 언제적 일인지는 나중에 알게 돼있어요 )
나름 그래도 킁킁 - 했을 때 옥수수향이 안나진 않았던 ㅎㅎㅎ
정상적인걸 집어보니 하나에 꽤 길더라구요~
두께고 그렇고 전제척으로 과자치곤 무거운 느낌 ㅋ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알겠지요 ㅋㅋ
저걸 언제 찍었는지 ... 아마.. 봄 때 ( 3~4월 )로 추정하는 1人
저 옷이 좀 두껍거든요 ㅎㅎ
예엡.. 그래도 하고싶은 말은... 정말 길었어요 ㅎㅎㅎ
끝에 바른건 계란물인 듯한 -
베이킹 하면서 느낀건데.. 빵은 몰라도..
과자는 계란노른자물 바름 이상 ㅠ ㅠ( 만주는 빼고! )
간당간당 깨가 콕 박힌게 -
이 사진.. 꼭 누에 앞모습 처럼 나왔..... 예전에 누에 기른적 있거든요 ㅋㄷ
오독오독 역시 식감은 오독!
한입 먹고나서 광분한 나머지 사진이 좀 흔들림 -_-
도대체 이 형용할 수 없는 맛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
옥수수 맛도 별로 안나는데다.. 구멍 난 듯한.. 건조시킨 빵의 맛? ㅎㄷ;
검은 깨가 속에 좀 들긴했는데 - 요거 과자 치곤 기포가 장난아닌 ;;
이건 대체 뭔 맛이야? 하면서 돈 아까워서 냠냠
요건 다른과자 -ㅇ-
기포는 덜한편인데 없진 않네요 -
맛이.. 정말 밀가루 왕창에 옥수수 색만 내준듯한 맛 ...
본인 돈 아니었음 다 뱉어냈을 1人
하나 걸리는 건.. 이거 사와서 바로 안먹고 좀 뒤에 먹은게 걸리긴 한데..;;
담에 다시 사서 바로 먹어봐야겠어요! 그 땐 맛이 다르려나 ㅠ ㅠ
전 이상하게.. 만족하지 못한 데 대한 도전욕구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