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제일 먼저 먹어본 건
두개 씩이나 넣어 포장해 준 이쁜 초록색 카스테라 >ㅁ</
부들부들부들~ 집에 남는 우유 처리한답시고 젤 먼저 먹었어요!
우유 위에 떡하니 41번 ㅋㅋㅋㅋㅋ
이 때는 41번이 나한테 우유 배급을 해 주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 카스테라에서 제일 좋은 윗부분!
솔 언니도 그렇고.. 하울이도 그렇고...
윗부분이 끈적반지르르하게 만들어진게 좋은데 -
전 이렇게 안된다능 -ㅇ-......... 어떻게 해야 저리될까요? ㅠ ㅅ ㅠ
아무튼 카스테라 유산지만 벗기면 므흣 >ㅁ<//
( 변............... 태는 아니라구요 !! ㅠ ㅅ ㅠ! )
사진상...;; 정말 예의의 포크사진이 아닐수 없음 ㅋㄷ
정말 폭신폭신 가벼운 카스테라였어요 +ㅁ+
첨에 진한 녹색이길래 녹차아님 쑥이구나! 생각했는데
먹을 수록 은은한 녹차향이 풍기네요 ^0^
입에서 아주 그냥 사르르르륵~
역시 카스테라는 우유랑 냠냠이죠 - ^^
카스테라 먹고나니 또 만들어 먹구 싶은 -
시험 끝나면 후딱 오븐 돌려서 카스테라 한판 구워야겠어요 ㅋㄷ
담에는 저 윗부분 포인트를 살려서 +ㅁ+!
... 앗.... 그 전에 와니가 부탁한 시몬컵케익을 만들고..
모미지가 부탁한 오트밀바를 만들고........;;
언제쯤에야 카스테라 만드려나 ㅠ ㅠ;;
그리고.............. 엄마가 메론 한 박스를 사셨길래...
질리도록 열심히 먹어주고 있는 메론 ♡
전 참외나 메론 같은 류의 과일이 제일 좋거든요 ^0^
물컹물컹~ 사르륵 퍼지는 달콤함 ♥
그래서 하교 후에도 반통씩 먹고 그러는데.....;;
문제는 여기서 온 듯 싶네요 ㅋㅋㅋ
속에 찬걸 엄청 주입했더니 장에 탈이 .. ㅠ ㅅ ㅠ;;
그 날 이후로 씨 빼고 찬 기 식혀서 먹으니 역시 어제는 말짱했음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