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일 전부터 미스터 피자 샐러드 바 먹고 싶어서 사왔어요. ㅎㅎㅎ
요번에는 수고 스럽게 직접 걸어 가서 사왔답니다. ㅋㅋ

가니까 통을 주실길래 담아 왔어요 ~
오픈 하고 제가 첫 손님이라서 깨끗한 샐러드 바 였답니다. ㅎㅎㅎ


작은 통은 1개는 갈릭 디핑 소스 담아 달라고 하고
하나는 꾀돌이 담아 왔어요. ㅋㅋ

사진이 귀신 같이 나왔군요 =_=
지난 번 보다는 좀더 다양 하게 담아 왔어요. ㅎㅎㅎ
근데 저번 보다 양을 적게 담은 것 같아요 ~ ㅠㅠ

빠질 수 없는 후실리 ~ ㅋ
후실리는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 하죠. ㅎㅎㅎㅎ

카레 후실리는 양파, 당근을 너무 많이 담아 왔어요. ㅋㅋㅋㅋㅋ
카레 후실리는 달콤한 카레맛도 나면서 살짝 쏘는 맛이 잇어요 ~

칠리 후실리 >_< ㅋ
이것도 맛있게 냠냠 ~ ㅋㅋㅋㅋ 굿굿 !!

그리고 젤리, 햄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콘 샐러드 ! !
다 오랜만에 먹어 보는 것들 이예요. +_+

완전 달달달 했던 단호박 샐러드.
색도 색소를 넣은 마냥 노오란게 너무 이쁘죠 ?~

햄 샐러드. ㅋㅋ
오랜만에 햄을 먹어 보는데, 참고로 햄 샐러드는 좀 짰어요. ㅎㅎ



고구마 샐러드는 갈릭 디핑 소스에 살짝 찍어서 ^^
저는 그냥 먹는 게 낫네요 !

마지막은 깔끔하게 젤리로 ~
저는 예전에 피자헛, 미.피를 가면 항상 젤리만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이것만 가득 담아 오고 싶군요 >_<

저도 담에 따로 한번 사 먹어봐야겠네요 ㅋㄷ
괜찮은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