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더운날...
입이 심심하길래 고민고민하다가..
유비리치 차소바로 모밀소바를 해먹기로 결정했지요!!

차소바, 쯔유, 간 무, 무순, 생와사비를 준비합니다.

먼저 차소바...

포장 참 이쁘게 되어있어요~
1인분량씩!!
알맞게!!!

다른 면보다 좀더 굵지요???
기대됩니다.

먼저 끓는물에 차소바를 넣고 삶아줍니다.

자...3분입니다..3분요~~ㅋ

면이 아주 잘~~삶아졌어요!

차가운 물에 한번 식혀주구요....

요로케 준비해 줍니다.

자자...이쁘게 담아도 보구요..

모밀의 가장 키 포인트!!!
쯔유와 간무, 와사비를 넣고 휘휘휙!!! 소스도 만들어 줍니다.

자...먹어 볼까요????ㅋㅋㅋ
부드러우면서도 모밀의 쫄깃함을 한껏 느낄수 있는 모밀소면이여요
제가 했지만...ㅋㅋㅋ
넘 맛나여~

ㅋㅋㅋ
먹다보니...간무를 안넣었더라구요~

다시...ㅋㅋㅋㅋ
아...역시...더운날에는 소바가 최고네여~~~~
이웃님들~!!!!!!!!
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