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행복한 순간은..
대형마트에 가서
돈 걱정이랑 개나 줘 버리고
미친 듯이
식료품을 쇼핑하는것!!
4~5개 정도를
한 봉지에 넣고 팔더라구요
양갱이 조아하는데..
해태 꺼는 너무 큰 맛이 없잖아 있는데..
요거는 한번씩 먹기 편하게 소포장 되어있어서
좋아욤~
가격도 1400~1500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부드러워요
그리고
양갱의 달달함..
진짜 허기 질때 하나씩 먹어주면
맛나요~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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