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요거 리미님의 선물 말고도 오늘 날 즐겁게 한 또 한 아이^^
배달 냉면입니다.
그야말로 세숫대야 냉면.이었어요.
엄청 크고 , 근데 그릇만 큰 게 아니라~정말 양도 많더라구요~
세 번 저 쪽으로 보내고도 허걱거리면서 면발을 줄줄 빨았...ㅋ
살얼음 잔뜩, 얼음덩이 그득, 그럭저럭 맛난 육수에 신선야채들~
잘 삶긴 면발~
배달치곤 꽤 맛나던데 ...이집 정보를 안 물어봐서 ...
알게되면 강지 냠냠으로 이시갈지도 모르겠어욧 ㅋㅋ
날씨가 더우니까 별 거 아닌 일도 더 신경쓰게 되고 짜증나는 것 같아요.
이번 여름 슬슬 두려워요ㅠㅠ

이야~~정말 바야흐로 여름이긴 한가보네요.ㅋㅋ
저 동동떠있는 살얼음..!!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이네요~~군침.싹
정말 살얼음이 +_+
요새같은 날씨에 딱! 좋을것 같아요^^
딱 맛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