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저희집앞쪽에 미니카페가 생겼더라구요~정말 조그만곳이였는데 ..
가격도괜찮고 맛도괜찮길래 오늘가서 머핀을 사왔답니다!

1800\ 초코머핀~
저와 언니가 여기 쿠키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바삭한 초코쿠키!
항상 스콘과 머핀을 보면서 저것도 함먹어보고싶다했었는데.. 오늘 사왔어용^ㅁ^

가까이 찍어보자면.. 초코알맹이가 쏙쏙이 박힌게 꽤 많아서 좋았답니다!!
색은 그렇게 찐하진않았지만요 ㅠㅠ 그래도크기도 꽤 적당한듯..?

자.. 그럼 껍데기를 벗기고 시식에 들어갑니다~~

색이 쫌 맹밍하게 찍혓지만 더찐했어영~! 한번 푹 찌르는데..
살짝 뻑뻑한..느낌?

우유나 커피없인 먹고싶지않은 머핀이였지만 초코가 많이 들었고 바삭이
씹혔다는 점이 굉장히 맘에드네요^^

한번먹어보고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