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에 한 밤중, 배는 부른데 얘기가 더 하고파 들어가 본 치킨 호프집이에요.
흔히 치킨 호프하면 허름한 건물에 정체를 알수 없는 기름들에 튀겨지는 닭들인데 +_+
여긴 깔끔하더라구요 (혹 들어보지 못한 치킨 체인점일수도..)
금요일밤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꽉차 있던 호프집.
메뉴판
오리지널 치킨을 시켜봐야 그 집의 맛을 알수 있다는데.. 흠 배부르단 지인님에 말에 따라 -ㅇ-
오늘은 지인 분이 먹고 프다는 뼈없는 닭발

술을 못먹는 지인은 물과 함께
술이라면 들이붓고 보는 저는 맥주 500과 함께

앙 깻잎이 너무 곱게 얹혀져 있어요.

앙 맛나요 +_+
한티맛은 아니지만, 달달하면서 매운맛이, ㅎㅎ
호프집 너무 깨끗하던데.. 체인 배달점 중 요즘 뜨는 치킨카페 같은 곳이 아닐까 싶었다는.
+_+ 담에는 시켜보리라 오리지널과 간장치킨 (오리지널은 1.3, 간장은 1.5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