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유치천재 :)

저녁먹고 동성로를 거늘다가 또 출출해져서 들어간 토스트 & 생과일쥬스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거의 대구 최초의 토스트가게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
( .....아닐수도 있구요...히히 )

가격대는 1000원부터 정말 착한 가격으로 팔고 있답니다
가게가 작다 보니 포장을 많이 해가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정말 옛날부터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이날도 가게는 작은데 손님이 많아서 한바퀴 크게 산책한 후에야 앉을 수 있었답니다 :)
피자토스트랑 떡볶이 맛은 무난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율무차는 늘 너무 맛있어요 강추!
위치는 삼덕소방서 옆 호프집 많은 골목 입구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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