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심당을 또 다녀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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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요^^;;
에구구.. 정말 요노무 귀차니즘 때문에 ;;
포스팅을 빨리 올렸어야 됬는데 말이죵~;;

언제나 사람들이 가득한 성심당^^
이번에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안에서 빵사진들을 못찍었어요;;
어찌됐든~ 빵을 한가득 사들고~
이층의 테라스 키친으로 갔답니다^^

성심당 패밀리~
우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정말 대단하죠?^^

이층에 요때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번에 산 빵들^^ㅎㅎ

우선~

조각케익을 사봤어요^^

다크체리가 올려있는 포레누아 조각케익이예요^^

생크림도 후레쉬~ 한게 느끼하지 않고 넘 맛있구요~
보시는것처럼 시트에 체리술이 촉촉~히 베어있어서
상큼하고 부드럽답니다^^
완전 짱이예요!! 강추!!

요건 현미 크렌베리빵^^
현미를 좋아해서 사봤어요^^

안은 요렇게 크렌베리와 호두가 콕콕~

빵도 정말 부드러워요~

크렌베리가 상큼하게 씹히면서도
호두는 고소하고~ 현미빵은 달지 않고 바게트와 같이 구수하답니다^^

빵 사들고 집으로 가는길~
배가 고파서^^;;
고속버스 안에서 차가 출발하기 전에 ~

토마토 포카치아를 조금 먹었어요^^

빵 봉지를 열자마자
올리브 향과 바질향이 화악~
꺄오~ 정말 예술이었답니다~
이렇게 건 토마토도 쏙쏙~ 박혀있구요^^

빵도 촉촉~
발사믹소스에 찍어먹음 완전 짱이죠^^

요건 러스크
성심당에서 시리즈? 로 만들었더라구요~
세가지 종류가 있었는데요~
저는 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요걸 집어왔어요^^
가격은 2500원이었답니다^^

요거 바삭바삭하고 달콤한게 정말 맛있어요~
집어 먹다 보면 뚝딱~
그리고~
지방에서는 흔히 볼수 없는 컵케익!!
성심당에 있답니다^^
동생이 부탁해서 사갔어요~
버터크림에 오레오가 콕콕~ 박힌 요 컵케익은~
빵도 오레오 가루를 넣었더라구요~
오레오향이 가득~
포슬포슬하면서 버터크림이 고소하답니다^^
2800원이었구요~
유명한 단팥빵^^
가운에 밤이 콕~ 박혀있어요^^
집으로 오면서 눌려버린;;
속을 보면~
팥앙금이 가득~
그리고 빵이 정말 쫄~깃하답니다^^
아웅~ 요 빵 반죽으로 식빵 만들어도 완전 쫄깃쫄깃하겠어요~
짱!!
성심당을 유명하게 한 튀김소보로^^
이렇게 팥앙금이 가득 들어가 있어요~
갓나와서 따뜻할때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식어도 바삭바삭한게 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저희 부모님께서도 정말 맛있다고 칭찬을^^
따끈한 상태로 드시고 싶으시다면 오븐에 살짝 돌려주시면 된답니다^^
또한~
성심당에 개발한 토요빵!!
이름이 토요빵인게 옛날에는 토요일에만 나와서
토요빵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하도 인기가 많아서 매일 나온다고 하네요^^ㅎ
위에 비스킷 토핑이 올려있구요~
빵은 음.. 뭘 넣었을까요? 자색고구마 가루? 딸기가루? 백련초 가루?
여튼 자주색을 띄고 있어요^^
그리고 안에는 크림치즈 필링이~
와우~ 정말 인기있을만 하더라구요~ 특이하면서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_<
요건 팡오레~
옥수수 가루가들어간 부드러운 빵이예요^^
우유와 함께하면 완전 짱이죠^^
요건 스테이크빵!!
오잉? 스테이크?
안을 보면~
요렇게 고기가 들어가 있답니다^^
기존의 피자빵에 고기를 넣은거예요~
요건 남동생이 좋아했어요^^
크기가 얼굴만한 큼직한 요 빵은~
천연효모 발효로 만든 대상을 받았다는 '레이즌의 미학'이라는 빵이예요^^
구수한 잡곡들이 가득~ 들어가 있답니다~
천연효모를 사용했으니 건강에도 좋구요^^
잘라보면~
와우~
건포도도 가득~ 그리고 귤인것 같아요~
귤을 반건조 시킨것 같은~ 상큼하답니다^^
어쩜 요런 생각을 다했을까나~ㅎㅎ
껍질도 하드쪽이라 완전 제 스탈~ 이예요^^
요런 잡곡스타일의 빵은 토스팅하면 그 구수함이 배가 된다죠^^
역시 언제나 맛있는 성심당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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