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주....오랫만에 간 애슐리~
갠적으로 애슐리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턴데요..저는 좋터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종류가 거의 있는데다,입맛도 맞구요^^
우선 평일 런치때는 9,900 원의 가격대로 먹을 수 있어 더욱 좋아서 평일 런치타임을 자주 애용^^
오늘 역시!마음껏 먹어주고 왔답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하려 했는데..(특히 뱃살...)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듯....^^'....
다들 처음에 가면 샐러드 먼저 먹나요?
전 no!! 샐러드는 과일과 함께 마지막으로 먹구요..^^
전 제 입맛에 맞는거 부터 먹지용^^
내부 입니다..








이제 맛있는음식 먹을차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로콜리 스프^^

그리고 여기 오면 단호박샐러드와 고구마는 엄청 먹고 가요^^
그리고....통닭...헤헤~넘 맛있어요~

단호박과 통닭은 빠지지 않는 접시^^
허니버터 토스트(?)와 스파게티,홍합도 맛을 보구요^^

그리고 또 다른 음식도 조금씩 맛보구용~
샌드위치와 토마토 등~^^

역시 빠지지 않는 통닭과 단호박^^;

비빔밥 먹어줄까 하다가 그냥 볶음밥 으로~

슬슬 배가 불러와서..샐러드로 입안의 상쾌함을 느껴주고요!

그리고...과일~^^

그리고..나오기전 맛있는 아슈크림~

배 터지게 잘 먹고 친구와 수다 떨고 왔어요^^
과일이랑 샐러드는 친구랑 같이 먹은거예욤!^^~
그러고 보니...많이 못먹은듯..
보통 가면 8접시는 기본으로 먹고 왔는데..^^;..아쉽네요..ㅎㅎ
미리 먹으면 배불러서 다른걸 못먹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