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도중 친구의 강추! 맛집! 디너의 여왕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위치는 강남 교보타워 근처랍니다.


찾아가기 쉬워요~
하지만 문제는 타이밍~

그래요..
4시에 찾아갔어요.
결국 근처 커피숍에서 놀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디너의 여왕가시는 분들 꼭 주의해서 가세요 ^^
5시 정각에 다시간 디너의 여왕,
밖의 모습도 참 아기자기하고 이쁘답니다.



나중에 날씨가 많이 덥지 않으면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디너의 여왕 글씨체 도 너무 이뻐요.

마늘치킨 샐러드 일단 시켰구요~


스파게티는 오랜만에 까르보나라가 아닌 스파게티를 시켰어요.
음식이름이 잘.....안보이네요^^;

셋팅자체도 , 휴지 자체도 너무나 이쁜 디너의 여왕입니다.

벽에 슬쩍 그려져 있는 꽃 한송이~
저런 식의 인테리어도 참 멋스러운 것 같아요.




음식이 나오기 전에 실내 장식을 꼼꼼히 살펴봤답니다.
역시 소품 하나도 신경을 쓴 디너의 여왕이라는게 눈에 딱 보였어요.

간단한 빵이 나왔어요,
맛있는 빵~

이 샐러드 맛이 환상이였습니다.
워낙에 좋아하는 치킨이기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입에 쏙~


마늘과 어울어진 스파게티~!
제 입맛엔 딱이였어요.
마늘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한입에 쏙!
디너의 여왕 강추에요
스파게티는 또 먹고 싶네요 ^-^
다음에 가서 또 먹어야 겠어요~
맛잇는 곳은 타이밍 꼭 지켜서 가야한다능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