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로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올라오니 시간이 9시가 넘었습니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밥을 먹고 집에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천 동네 주민이신 배돔님의 추천으로 그 유명하다는 '나노 갈매기'집에 갔습니다.
(지금 저녁시간인데... 밥도 못먹고 -_ㅠ)


평상시에는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_^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인원 수가 많아서 이층으로 안내 받았고 한시간 정도만 먹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나올 때 찍어서 사람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
들어갈때는 이 모든 자리가 꽉 차있었습니다.

역시 고기는 연탄에 구워먹어야 한다면서,
덥지만 그래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고기를 주문했습니다.


기본 반찬
Tip ! 여기는 야채를 따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갈매기살 1근 이예요,
1근 = 600g
삼인분 정도 되는 기준입니다.
이날 저희는 11명이서 5근을 먹었습니다.

연탄불 위에서 잘 구워지는 맛있는 갈매기 살 >_<
지금도 군침이 도는 느낌이예요 //

따로 주문해서 나온 야채, 마늘, 쌈장,
>_<

신천역 나노갈매기 고깃집 강추입니다.
고기 정말 맛있어요 ////
불위에서 노릇노릇~ 냄새가 풍기는듯한 착각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