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역의 줄 서서 기다려서 먹는 다는 그 고깃집! 강추 맛집 '나노 갈매기'

  • 덧글 : 1
  • 등록일 : 2009/07/21
  • 조회수 : 4547

 

 

강원도 인제로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올라오니 시간이 9시가 넘었습니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밥을 먹고 집에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천 동네 주민이신 배돔님의 추천으로 그 유명하다는 '나노 갈매기'집에 갔습니다.

 

(지금 저녁시간인데... 밥도 못먹고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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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_^

하지만 늦은 시간이라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인원 수가 많아서 이층으로 안내 받았고 한시간 정도만 먹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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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찍어서 사람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

들어갈때는 이 모든 자리가 꽉 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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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기는 연탄에 구워먹어야 한다면서,

덥지만 그래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고기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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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

Tip ! 여기는 야채를 따로 주문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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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살 1근 이예요,

1근 = 600g

삼인분 정도 되는 기준입니다.

이날 저희는 11명이서 5근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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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 위에서 잘 구워지는 맛있는 갈매기 살 >_<

지금도 군침이 도는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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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주문해서 나온 야채, 마늘, 쌈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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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역 나노갈매기 고깃집 강추입니다.

고기 정말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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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갈매기 살 정말 좋아하는데 >ㅁ<
불위에서 노릇노릇~ 냄새가 풍기는듯한 착각이 ㅠ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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