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준 음식점,
친구가 한번 가서 먹었는데 너무나 맛있다고 또 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이름처럼 기분좋아지고 따뜻해 보이는 간판입니다.



노란색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건물 cozy
또 나무들이 cozy의 장점을 잘 부각 시켜주고 있습니다.







소품 하나하나가 정겨운 cozy는 저의 눈을 호강 시켰습니다.
아 요즘은 인테리어 소품이 너무 눈에 들어와요,

cozy 표 컵,
하나 집에다 두고 싶더라구요^^





나무들과 어울리는 cozy
다른 집이였으면 촌스러웠을 법한 인테리어도 참 cozy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 cozy




과연 저희는 무엇을 시켰을 까요?

불고기가 들어간 샐러드!

야채와 함께라면 더 잘 어울린답니다.


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cozy는 역시 까르보나라!

맛있어 보이죠? 'ㅁ'


음....... 리조또? 라고 해야하나요....
아 사실 다녀온지 한달 넘어서 음식이름이 가물가물해요 ^-^;
이렇게 세음식을 맛보고 cozy에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신사 가로수길에서 즐긴 맛있는 음식들!
또 먹고 싶어지네요 ^-^

한장 가져온 cozy 명함,
누구 저랑 같이 안가실래요?

까르보나라 소스가 충분해 보이는게 맘에 들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