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예요 :)
다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세요 ^ㅁ^ ?
아빠가 사다주신 풍기 생강도너츠이예요 +_+
가끔씩 아빠의 이런 귀여우신 모습


예전에도 먹어봤는데 그 때는 몰랐는데 요즘은 무척 유명해진 듯 했어요.
늦게 가면 없다고 하더라구요 ;ㅅ;
포장은 이렇게 !

사실 뚜껑을 열고서 " 우와 ! " ( X ) " 우 ... 와.... " ( O )
포장한 지 쫌 시간이 되어서 그런지 내가 기대한 모습에 살짝 ...
짜짠. 생강도너츠를 먹었어용 ^ㅁ^
도너츠 맛은 다 비슷한데 달콤한 생강부스러기[?]가 있는데 일반 도너츠랑 차이예요 :)
(소근소근) 아무래도 도너츠는 직접 튀긴 것을 바로 먹는 게 젤 맛있는 것 같아요. 몇 번 먹어봤던 그 생강도너츠 맛이 아닌...
한 번쯤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ㅁ^ 직접 가서 드시는 것을 추천 !
어떤맛일지 궁금해요 ^^
너무 맛있어 보이는걸요?
생강이나 마늘이나 이런거 좋아하는 1人 ㅡ_ㅡ;
맛있어 보이는데.
먹어보구 싶어요. >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