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한우마을

  • 덧글 : 5
  • 등록일 : 2008/12/11
  • 조회수 : 5931

월정사 가는 길에 봐두었던 찐빵집.

오대산 신선희 황기찐빵~

돌아가는 길에 들러

작은상자 한박스와

지금 바로 먹을 따끈따끈한 찐빵을 샀다.

 

사진엔 쑥찐빵과 호박찐빵..

그리고 팥찐빵까지~

 

 

그 맛이 아주 일품~

차가운 바람이 부니

따끈따끈 찐빵이 더욱 그리웠는데

출출하던 차에 맛나게 먹었다.

 

 

 

횡성휴게소에 들러

한우마을 정보를 얻어

곧장 향한 횡성한우마을~

 

 

숯불에 구워주니 더욱 맛이 좋았다.

 

 

등심 180g 30,000

안심 180g 29,000

한우치곤 가격도 착하고

맛도

 

 

 

반찬들도 깔끔하니..

 

 

특히 묵에 끼얹어진 양념이

괜찮았다.

 

 

아. 저 육즙 츄릅~

또 먹고 싶어진다

 

 

횡성한우마을에는

축협에는 직영하는 한우프라자도 있고,

개인이 운영하는 다양한 식당이 있으니

입맛대로 골라서 선택하면 된다.

 

 

우리가 맛있게 식사했던 한우마을~

 

 

여행의 마무리를 한우등심안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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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ㅋㄷ
저도 찐빵 - 한우 코스를 다녀왔었는데 생각이 나요 ^^
2008.12.11
 
ㅎㅎ 리미님두 다녀오셨군요~ 강원도 여행 원기회복하고 오는 것 같았어요^^
2008.12.11
 
우와! 찐빵색깔이 알록달록 예뻐요. 안에 팥소 넘넘 좋아요  +_+ 육즙이 추릅 ㅠㅠ 저도 느끼고 싶어용 ^ㅁ^  
2008.12.11
 
우아~~ 요새정말 소고기가 땡기는데
왠지 속는거같아서 깨름칙하고 ... 강원도 가야겠습니다 쿨럭;;
2008.12.11
 
+_+ 아 저 찐빵이 명물인가봐요. 완전 탐난다는
20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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