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1편에 이어서 두번째 포스팅이에요 'ㅅ'
여기는 온실로 하우스 만들어 놓은 곳이에요.
즉...하늘정원 아래쪽에 있답니다.
허브랜드 마지막 편에 전체모습 담으면서 보여드릴게요.팜플렛도 있어요 :)

이건 들어가서 오른쪽에서 본거 같은데...
우리가 그림 그릴때 자주 등장하는 점점 기법?의 그 꽃같은게 "트 리 안 "이네요.
소박한 이쁜 멋이랄까요?^^*

너스터츔? 보다는 역시 우리말의 한련화가 ㄷ ㅓ 이쁘죠?
이건 제대로 못 담았나봐요.ㅠㅡㅠ
제가 한손에 허브스틱을 들고 있어서 먹으면서 담느라...그래도 아래쪽에는 보이지요?^^;
이날 아침 안 먹고 일찍 출발했는데요, 배고파 둑는줄 알았어요..먹을거 여긴 정말 없거든요.
저 거기서 파스타집이라도 할까봐요?쿄~

너무 이쁘죠?
한켠에 있는장미...
하얀 장미 같은데..가운데 수줍은 핑크가 들어가 있어서 살짝 가슴 설레요.
주위가 허브천국이라 냄새는 가까이 가야 느끼시지만 보는것만으로 기분은 구름위 동동~!!!

이 빨강 주머니 같은것도 이름있었는뒈..뭐였는지 도무지.^^;
사실 허브엔 그리 관심이 많지 않았기에 그런거지만..가을 홍시 같지 않아요?
빨간 저 모습이^^;

이것 좀 보세요~!!!
마치연꽃잎 같은게 이 꽃의 잎이라네요.
비오면 저 잎에 물이 또르르 굴러 떨이질 것만 같아서 기분 킹왕짱 좋아요..좋아~!!!
저 주황색의 꽃 이뿌지요?
앙..이것도 이름 담았는데 아마 뒷편으로 가다보면 나올거에요^^;
은근 많이 분포하고 있어서 눈을 즐겁게 했어요~*
주황색이 기분 상승 시키잖아요^-^/

보아요.많죠?^^
이렇게 돌 벽? 같은곳에도 많아요~!!!
저기 보라색은 로즈마리 일거에요~
우앙..저 보라 넘 사랑하는데..이쁘지요? 다 이쁘단 말밖에...

보세요..영원한 사랑의 "로즈마리" 넘 살앙스러워~*
저 보라.분홍 좋아라 하거든요^^;;

탐스런..마치 일본의 절에 핀다는 그 꽃 같아요. 음. 기억이 안나 =ㅁ=
내 기억력 어디로 간거야? 돌아와.돌아와~!!!
앙.저 빨간 꽃은 있다 사진보면서 설명할게요..^-^

이쁜 소녀도 포즈 취하시길래 담아주시고...
알프스 소녀 같은데... 약간의 썩소가^^;;

피나타 라벤더.. 길쭉한 보라색의 꽃이 핀답니다.
살균.소독.피부재생...우ㅡ앙..피부재생에 눈이 휘둥그레^^;;

요것도 재스민이래요..
하얀 꽃이 피는데..저 이름표 안에 보이지요? 저런식으로 피는데 지금은 봉오리만 살짝 머금고 있더라구요.
나무 그늘?처럼 만든 곳에 위에 지붕처럼 있어서 이뻤어요~!!!

부레옥잠이에요..
천지천지.부레옥잠이 오나전 물위를 덮었네요. 'ㅅ'
시골에서 이거 숙제로 수집해 가고 그랬는데..그시절엔..
(이건 스프에 이용된다고도 하네요.스프? 신기신기 :)

그 주황색 꽃들 천지지요?^^

요고 보이세요?
잎 끝이 빛바랜 것처럼 혹은 아픈것처럼 보이는 식물이 "캔들 프렌트"라니..
은근 멋스러운 면모도 보이는거같아요...졸음방지에 좋다니..방충까지?
쿄쿄..전 졸음방지 효과 없을거에요.졸면 업어가도 모르니 'ㅅ'

아직 꽃이 안 피었나봐요..
하단 가운데 맺힌 봉오리 보이시죠?그정도 크기만..
"엘리오 트러프"이름도 참~!!!
해열과 이뇨작용이라... 보기에도 이 식물은 왠지 튼튼해 보이지 않아요?^^
저도 부레옥잠이 젤 신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