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부터 이제까지 핫도그 하나만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온 가게가 있습니다.
바로 시드니 울루물루 지역 (이름 참 재밌죠?)에 해리의 바퀴달린 카페 (Harry's Cafe de wheel) 이라는 곳인데요.
머나먼 타지, 시드니까지 와서,
맛있는게 많은 그 곳에서, 핫도그 먹어야되? 라고 생각하며 갔지만.
또 세계 적으로 유명한 핫도그라 하니 한번 먹어줘야겠지요 흐흐흐흐

의외로 작은 가게였어요.

먹는 법을 물어보니 치즈소스를 듬뿍 뿌려, 각종 소스를 뿌려 먹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안에는 소세지와, 아보카도를 뭉갠것이 들어가 있었어요.

짜잔!!
맛있어 보이죠?
아주 맛있다는.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그런 맛, 시드니 오시면 한번쯤 들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해보세요
먹고나서 바닷가에서 발견한 진정한
핫도그 (Hot Dog)

마지막 사진 넘넘 귀여워요 +_+
아...저도 여기 가보고팠는데 다른것들 먹느라 ㅠ.ㅠ
시드니 다시 가고싶어요 +_+
시티에도 이제 두개나 더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
여기 치즈 소스 왕창묻혀서, 할리피뇨 가득 얹어 먹으면 완전짱이라는 ㅎㅎ
한때는 두개도 먹고 다녔는데 -_-;
그래서 사진으로나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들어왔는데..정말 못참겠어요 ㅋㅋ
클랜쓰님 아 그래요? ㅎㅎ 저도 할리피뇨 가득 뿌려서 치즈범벅을 해서 먹었어요. 두개라니 대식가이신듯!!
쿡님 마지막 사진 귀엽죠 ㅎㅎ
얼렁 허락받고 한장 찰칵
씨네위즈님은 회식때 고기 드시겠어요 +_+ 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