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역마다 특산품과 작은 선물로 주기 좋은 기념품들을 팔고 있어요.
외국인보다도 서로에게 여행을 다녀오면 작은 주전부리 선물을 주는것이 생활화 된 일본인들의 풍습에 의한것인데요.
도쿄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바로 도쿄 바나나 (東京ばな奈)라고 하는 것이에요.
동경역에서만 살수 있었던 제품인데
이제는 공항과 도쿄 시내 백화점 지하에서도 구매하실수 있어요.
워낙 인기가 있어, 요즘은 다양한 맛과, 기념품, 음료수와 초콜릿등도 만들어서 팔아요.
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오리지널 도쿄 바나나!
도쿄 바나나는 선물용 처럼 예쁘게 개별 포장 되있어요.
깔끔한 디자인에 개별 포장 된 도쿄 바나나
부서질듯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테라 속에 바나나 푸딩같은 향긋한 커스타드가 가득 들어있는 것이에요.
유통 기한은 약 6일 정도이기 때문에, 귀국하실때 사시는게 좋아요.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시고, 드실때에는 실온에 잠시 두셨다가 드시면 더욱더 맛있어요.
도쿄 바나나의 다른 맛
東京ばな奈の黒ベエ 도쿄 바나나 쿠로베!
색을 보시고 눈치 채셨겠지만, 코코아가 들어간 검은색 도쿄 바나나에요.
까만 색의 도쿄 바나나라...
이 제품 역시 선물하기 좋게 예쁘게 개별 포장된 제품이에요.
포장이 깔끔한게, 선물을 주시는 분도, 받는 사람도 아주 기분이 좋게생겼지요.
맛은, 초콜릿 맛이 나는 부드러운 카스테라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해요.
둘다 하나씩 사오셔서 지인들에게 선물 하시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듯..
아니면 저처럼 혼자 독식을 하시는것도 아주 좋아요.
우유 한잔과 크림이 사르르 흘러 나오는 도쿄 바나나의 환상적인 조화
도쿄 바나나는 일본 동경역 (도쿄역)과 공항 및, 도쿄 시내의 백화점 지하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저도 다시 가면 꼭 ^^
이번에 일본가면 꼭 먹어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