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극장 안 스타벅스 전 개인적으로 스타벅스는 안좋아해요
콩다방을 더욱 선호한다는 그래도 가서 커피는 잘 안마셔요 ㅎㅎ
한잔도 다 못마실 뿐더러 다마시면 하루종일 속이 울러울렁 두근두근 ㅎㅎ
어느 날씨 좋은 토요일- 점심으로 백만년만에 앗백가기로 한날..
사랑스런 애인님께서.. 전에 다니시던 회사에 인사하고 11시까지 온다고 한날..
그분은..12시가 다되어 나타나셨답니다..
아침도안먹어 배고파 죽겠는데!!ㅠ_ㅠ 혼자 스타벅스가서 주문도안하고 앉아있다가
괜시리 미안해 고구마케익 하나 시켜줍니다.
그래도 고구마케익은 역시 미고랑 뉴욕제과가 제일 맛있어요!;;흥!;;



포슬포슬 달콤달콤 진한 고구마 맛 조아효 조아!!


자~~ 아~~~ 아웅!! 먹고파요ㅠ_ㅠ

12시 다되어 나타나서 스타벅스 카푸치노 하나 내밉니다-_-
흥!!! 요녀석 2900원짜리 치고는 개안네요 그래도 코스트코에서
다량으로 사는게 더 싸답니다 ㅎㅎ

이제..아웃백으로 고고씽~~
그냥 마트에서 파는 라떼들보다 확실히 ^^
스타벅스 고구마케이크는 안먹어봤는데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