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새로운 와플집이 생겼다고 해서 갔다온지 어언 몇달~~--;;;
생기자마자 1달이내에 갔다왔는데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
삼청동 하루에 바로 맞은편에 있고 빨간 간판이 이색적인..
간판엔 커피앤와플이라 써있어 상호는 잘모르겠고~ 그냥 커피앤와플로 많이 부르시는..^^;;

들어가자마가 저런 오픈키친이 있고..
저 담요 보이시죠...--;; 봄이었다는 허헛~^^;;;;;;;


바로 맞은편에는 여러가지 견과류와 커피콩들이..

오픈키친을 쭉따라 이곳에서 판매되는 빵들~!!
빵들도 많이 비싸지 않아 꽤 괜찮았지만~ 우리는 브런치 세트를 먹기위해~ㅎㅎㅎ

쿠키도 있는데~ 저가격 넘 저렴했다는 ㅎㅎㅎ

홀 중앙에는 저런 샹들리에가~^^;;

메뉴판이 따로없고~ 요런 흑판에 메뉴들이 가득~!!!
여기는 셀프기때문에~^^;;

열심히 뭔가 만드시는..^^;;

우리가 시킨 브런치 세트~!! ㅎㅎㅎ
프렌치토스트세트~!!
프렌치 토스트와 커피와 함께나오죠~^^

두툼한 프렌치 토스트와 소세지~ 야채~!!

달달하게~ 시럽까지 뿌리면 최고~!! ㅎㅎ

벨기에 와플 세트~!!
역시 브런치라 커피와 함께~!!

벨기에 와플2조각과 소세지 계란 야채등이...

사실 와플을 먹으러 온거였는데 브런치 세트가 있어 확~!!꽂혀서 시켰다는~!!
역시 우리는 너무 즉흥적이야~ ㅎㅎㅎ
결국엔 여거~ 다 먹고 와플을 먹으러 갔다는~~ ㅎㅎㅎ
간단히 먹고 수다떨기는 최고인듯...
다음엔 와플을 먹으러 고고고~^^
프렌치 토스트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여기 정식 이름이 이제 생겼다던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ㅡ_ㅡ;
브런치먹으러 가기도 참 좋을것 같아요 +_+
저도 요즘은 안가봐서 정식 명칭은 잘모르겠어요 ㅎㅎㅎ
브런치로는.. 쪼콤~ 양이 모자란듯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