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ji社에서 운영하는 초콜릿 카페 입니다.
초콜릿을 만드는 작은 공장안에 손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것을 컨셉트로 잡은 카페입니다.
위치는 동경역에 근접해 있는 메이지 본사 1층에 있는 카페에요.
일단 '초콜릿을 먹고 싶다는 마음' 보다도 각 분야별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인테리어부터 냅킨스까지 신경을 써서 디자인을 했다고 해요. (에헴 -_-;)
외부 전경
간판
신제품 젤리 초콜릿 망고를 선전하고 있네요.
내부 모습
초콜릿을 메인 컨셉트로 담은 곳이니 만큼
56가지의 종류들의 초콜릿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종류들은 다음번에 ^^
세련된 모던 디자인
각종 초콜릿 빈들부터, 여러가지들이 진열되어있어요.
여기는 음료수를 시키면, 세상에서 딱 하루만 가질수 있는 초콜릿을 줘요.
그냥 오늘의 초콜릿 기념으로 작은 사이즈의 초콜릿인데,
포장지 마다 매일 매일의 날짜를 적어, 기념하기 너무 좋은 선물이더라구요.
제가 간 6월 5일, 오늘의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이었어요.
일행님이 시키신 아이스 초콜릿. 살얼음이 사각사각한게 아주 시원해보이더라구요.
좀 많이 달다고 하시던데.. >_< 단맛으로 먹지 뭔맛으로 먹나...
다음에 저도 시켜먹어봐야겠어요.
제가 시킨 카푸치노와
달달해 보이는 초콜릿 크림이 담겨져 있는 베이비 슈.
아주 맛있었어요.
커피는 일반 카페와 크게 차이가 없구요.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깔끔한 그릇들
종류별로 초콜릿을 하나씩..
선물 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전에도 여러번 가봐서 -_-;).
가격은 일본 카페 기준으로 보통 수준이더라구요.
와 - 사진이 샤르방해요 ㅋㄷ
전 여기 가려고 하다 갈데가 너무 많아서 패스한 곳인데 +_+
컵이 너무 예뻐요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