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친구가 종로 교보문고 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점심시간이 12시부터 50분간이라길래
밖에 나가면 어딜가든 시간이 촉박할꺼같아서
바로 안에 있는 푸드코트를 이용했답니다
아시죠? 교보문고 안에 외국어 서적 옆에 있는 푸드코트..
그 바로 앞에서 피자조각이랑 커피 그런거 팔지 않나요?
그건 먹어봤는데 푸드코트 정식으로 이용하긴 처음이었어요
가격은 다 7000원이었구요
돈까스정식/토마토 스파게티/치킨양념덮밥
이름이 이랬던거 같아요^^
밥 종류에는 사이다가 따라서 같이 오구요
음료 리필도 가능하다고 해서 리필까지 해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7000원이면 밖에서 보통 일품식 하나 먹는것과 그리 큰 가격차이가 없죠?
양이나 질도 그냥저냥 비슷한거 같아요
스파게티보다는 밥종류가 더 괜찮은거 같구요~^^*
혹시 교보문고에 들렸다 안에서 편하게 식사까지 때우시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푸드코트의 장점은 넉넉한 양 ^^
치킨덮밥이 아주 괜찮아 보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