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은 아이스 카페 모카 픽업해서 가져왔다.
투명 스트로우 너무 마음에 들고~ 물은 레몬물!
전에 훈남도 만났고 ㅋㅋ
브라우니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이어서.
좋은 기억만 남아있는 바로 그 곳, 아파시아나또.
와플은 약간 작다 싶은 사이즈의 2개
그리고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초코시럽 데코.
난 계란맛이 약간 나는 게 좋은데 쫄깃하고 촉촉하고
맛있다!
달아서 사각사각(^^ 단거 살짝씩 씹힌다는) 느껴지고
천천히 먹어서 그런지 정말로 배부르다.
물론 카페 모카도 마셔서 더 그렇겠지만
카페 모카는 달달하면서도
적절히 쓴 맛도 있고.
다음엔 아메리카노를!
주말에는 연예인, 외국인들이 바깥 의자에 앉아
광합성하면서 음료 마시는 걸 목격할 수 있는 곳..
책도 여러 권 있고 (외국책도...
읽고싶어..)
가운데 테이블에서는 저마다의 노트북을 가져와서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을 거다.
참, 여러 명 가기에도,
나이 상관없이 가기에도
심지어는 혼자가도
괜찮은 곳.
수다 떨기 좋다. 오래오래.
살짝 귀뜸하자면 여기 브라우니는 정말 예술!
와플 5,700 + 아이스 카페 모카
@ 10,700
위치 : 한남동 현대리버시티하우스 1층 (일명 한남오거리에서 떡하니 보이는 오픈;;카페집)
UN빌리지 가기 전에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