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역 섬유센터 맞은편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피아노에 갔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라 잠시 앉아 있을 곳이 필요했는데 마침 근처여서 들렸네요.
피자. 파스타, 샐러드가 유명한 곳인데 식사와 상관없이 커피만 마시러 가도 되는 곳이기에...광합성하러 ㄱㄱ

바피아노는 통유리로 이루어진 외관이라 한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2층으로 올라가서, 위에서 아래를 찍어봤어요. 가볍게 커피 마시면서 :)
저기 보이는 나무가 올리브 나무인데 300년 넘은 나무라고 하네요...ㅡ_ㅡ;;

2층에서 본 모습입니다.
깔끔해서 좋아요. 주문을 했더니 가져다 주신다고 하셔서 :-) 사진 찍을 시간이 있었네요, 마침.

1층에서는 파스타, 피자, 샐러드를 만들어주는 오픈키친이 있어요.
원하는 파스타와 피자를 주문하면 눈 앞에서 만들어줍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생파스타와 수제피자를 먹을 수 있다는 기쁨에/ㅅ/
그저 행복합니다...............만 오늘은 먹지 않았습니다. ㅠ_ㅠ 점심을 두 끼 먹는 건 무리데쓰라고 생각했기에...ㅠㅠ

아메리카노가 나왔습니다.
깔끔하게 나왔어요. 맛은...너무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맛.
그리고 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커피는 호로록 마셔야 제 맛-_-)b
제가 마신 건 아메리카노였는데, 개인적으로 카푸치노 추천해요. /ㅅ/ 고운 거품이 한 가득+맛이 부드럽거든요. :)
가격은 택스 10% 붙습니다. 아메리카노의 경우는 3,300\이에요.
위치 : 삼성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입니다.
오픈시간 : AM 11- A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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