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핑거 팬케익

와플,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어 오랜만에 찾은 버터핑거 팬케익~

산뜻하고 예쁜 접시~




프렌치 토스트2 + 팬케이크2 + 베이컨 + 스크램블 + 감자 + 소세지 3가지
정말 푸짐해요.프렌치 토스트도 먹고 싶고 팬케이크도 먹고 싶어 선택한 메뉴...
버터와 시럽도 선택할수 있어요. 항상 허니바닐라와 메이플시럽을 선택하게 돼요.


따뜻할때 메이플시럽과 먹는 프렌치 토스트와 팬케익은 정말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듯한 그 달콤함이 넘 좋아요.

벨기에 와플~
도톰한 와플도 먹고 싶어 와플까지 주문해 버렸어요.
허니바닐라 + 생크림 + 딸기 + 메이플시럽 + 와플
메이플시럽이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둘이서 먹기에 너무 많은 양이었어요. 첫번째 메뉴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와플까지 시켜버려서...
배고플때 적당히 먹는게 가장 맛있는데...음식도 식어 버리고 배부른 상태에서 먹으면 확실히 맛도
덜하죠.음식이 막 나왔을 때 먹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와플~그 맛이 최고인데...
너무 욕심을 냈어요.다음에는 살짝 모자란듯 시켜야겠어요.
그렇게 먹어야 더 맛있으니까...
매일 이렇게 먹을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살이 무지 찌겠죠... 근데 넘 맛있어요.ㅋ
넘 맛있어 보여요 ㅠㅠ 지금 덴마크다이어트 중인데 힘드네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