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어무이 생신날이십니다.
근사한곳에가서 외식을 할까 생각하다가..
오늘은 제가 생신상을 차려드리기로 했지요!![저녁에 외식하기로 하구요~]


피쉬아울렛에서 구입한 황태채입니다.
전 원래 미역국에 뭔가를 잘 안 넣는 편인데..
어무이께서 며칠전부터 미역국에 황태를 넣으면 시워~언하다는 말씀을 계속하셔서..
한번 넣고 해봤드랬지요..ㅋㅋㅋ
먼저 황태를 물에 살짝 불려주세요~
불린황태는 물기를 제거 후 간장과 참기름에 살짝 졀여주셔도 좋아요.

미역은 제가 새벽에 불려놨드랬지요~
자자..이제 끓여볼까요???

스테니아에 참기름을 넣고 황태채를 볶아주세요~~

미역을 넣고 볶은다음..

물을 붓고 간을 한 다음 미역이 푸~~~~욱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

딸이 엄마를 위해 만든 황태미역국 완성!!!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서 맛이 좋아요!
엄마를 위한 생일 미역국...
엄마가 기뻐해줘서 제가 더더 기분 좋으네요!!
엄마~~생일추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