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작은 감자 6개. 간장3스푼. 멸치가루1스푼. 마늘1/2스푼

감자조림은 감자를 써는 것보다는 약간 큰 것이 좋아서
절반으로만 배를(!) 갈라 주었어요~ ^^

여기서 잠깐! 저 가루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제목보고 이미 알아차리셨다구요? 아...네..ㅋㅋ
바로바로 멸치가루입니다!
싱싱한 멸치로 집에서 직접갈은 멸치가루!
울집 반찬 맛나게 하는데 도움주는데 아주 기똥차게 제 역할 다하고 있다지요!

간장은 밥스푼으로 3스푼넣어요~

마늘때깔이 그냥 끝내주게 나왔네요~ㅋㅋ
의성에서 온 육쪽마늘이에욧!!! 시골에서 보내줬냐구요? 아니져~
의성에서 샀지여~~ ㅋㅋㅋ

재료를 다 투하한모습!

졸이다가 중간에 찰칵했어요 -
아직 감자가 하얗죠?
간장이 거의 다 줄어들무렵!! (약한불에 10~15분이면 다 졸여지네요)
완성이랍니다~ 맛나요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