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반죽>캬라멜향기 ~ 펄슈가 리에주 와플 ~

  • 덧글 : 8
  • 등록일 : 2010/07/21
  • 조회수 : 950

<무반죽>캬라멜향기 ~ 펄슈가 리에주 와플 ~ 재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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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왔습니다. 와플 먹기 대장님. 로빈쒸 ~ ㅋㅋ

와플은 4계절 내내 사랑 받는거 같아요.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기도해서 여름에도 무척 잘 어울리구요.

근데 이렇게 더운날에는 .. 손으로 반죽하는 저에게는 매우 피곤피곤 합니다. 땀으로 쩔어욤 -_-;

그래서 요즘엔 또 무반죽 타령 ~ ㅋㅋ

 

예전에 제가 올린 무반죽 와플을 보고서 ..어떤분이 질문을 하셨어요.

오 ㅐ? 유지류를 넣지 않고 구웠냐고! ㅋㅋ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냐고!ㅋㅋ

그래서 버터를 넣어서 구웠습니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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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싱 합시다 '_'

강력분 200g,  흰설탕 25g,  볶음소금 3~4g,  이스트 3g, 버터 15(~20)g

우유 밥 숟가락 2스푼,  따듯한물 174,  아몬드가루 20g,  펄슈가 40g, 

 

기타토핑 .. 아이스크림, 초콜릿, 시럽, 아몬드 등등 랜덤 ~

아몬드 가루는 20g 넣어서는 간에 기별도 안 오더군요.ㅋㅋ 더 넣어 주셔도 되구욤. 생략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안 넣는것과 20g 넣는것의 맛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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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강력분을 담고 .. 구덩이를 3군데 파 주세요. 여기에 소금, 설탕,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를 넣어요.

강력분으로 구멍을 막아 주시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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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휘리릭 섞은 다음에 .. 분량의 따듯한 물을 넣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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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숟가락 등등 .. 튼튼한 주걱으로 휘리릭 섞어 주세요.

일부러 치대거나 하실 필요는 전혀 없구요. 그냥 날가루가 보이지 않는 상태이면 OK!

 

분량의 우유와 버터를 중탕 또는 끓여서 데워 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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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 잠시 두어 너무 뜨겁지 않은 상태일때 ..  녹혀 둔 버터를 반죽에 넣어서 휘리릭 섞어요.

버터와 반죽이 잘 어울어질 수 있도록!

요때 아몬드 가루나 .. 기타 견과류를 섞어 주시면 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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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을 씌워 구멍을 서너군데 콕콕 뚫어서 한시간 이상 실온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면 알아서 부풀어욤.

 

저는 항상 요 냄비에다가 하는데욤. 사이즈가 작아서 참 좋아욤.ㅋㅋ 대형 위생 팩에 딱 들어가는지라

요래 쏙 집어 넣어서 발효 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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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완성 되었어요. 그닥 시간에 신경 쓰지 마시구욤. 반죽이 2배정도 부풀면 된답니당.

저는 늘상 한시간 삼십분에서 두시간 정도 발효를 해욤.

얘네들 숟가락으로 쑥 - 긁어보면 거미줄도 마구 생겨 있어욤. 큭큭 귀여운것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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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휘리릭 한번 섞어 주면서 공기를 빼 주시구욤. 펄슈가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사실 펄슈가 얘네들이 녹기 때문에 .. 윗면에만 살짝 뿌린 후 숟가락으로 휙 퍼가지고

와플기에 철퍼덕 올리는게 젤로 좋은데요.

어짜피 둥글리기 하지 않기 때문에 한거번에 넣고 섞으셔도 괜찬아욤.

근데 전 한덩이씩 퍼 날라서 겉에다가 펄슈가를 살살살 뿌려서 굽는게 젤로 좋더라구요.

 

예열한 와플기에 유지를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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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은 그냥 숟가락으로 퍼 담으시면 되구요.

 

전 이런 무반죽에 펄슈가가 들어가는 와플은 대부분 요런 직화용 메이커를 사용해요.

물에 담궈 씻을 수 있어서 말이죵. 펄슈가라는것은 설탕 덩어리들인데 .. 얘네들이 와플 메이커에 잔뜩 묻으면 ....

전기용 와플메이커는 세척이 상당 까다로우니까요 '_'

그리고 철푸덕 얹어서 굽는 무반죽 스타일은 아담한 직화용 와플 메이커가 딱이예요.

숟가락으로 최대한 넓적하게 ..와플기 모양대로 살살 펴 주면서 올려 주시면 네모난 모양이 나오니까요 ^.^

 

제가 알기론 정통 방식은 펄슈가만 들어가는거 같은데요.

저는 아몬드 가루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반죽에 넣어 함께 먹는걸 좋아해서 아몬드 좀 뿌려 줬습니다.

역시 펄슈가만 들어가는것보다는 .. 아몬드를 뿌리는게 훨씬 맛나욤. 고소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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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 앞뒤로 노릿노릿하게 익혔어요. 펄슈가가 녹으면서 은근 캬라멜 코팅을 입은 와플 ^.^

이스트가 들어가 빵 반죽에 속하는 리에주 와플은 .. 너무 오래 구워내면 좋지 않아요.

반죽이 딱딱해진답니다.  너무 캬라멜에 신경 쓰지 마시고 .. 너무 오래 굽지 않는데에 포인트를 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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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리에주 와플은 그냥 먹는게 젤 편하긴 해요. 그런데 우리 이웃님들은 비주얼을 중요시해서 ㅋㅋㅋ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만. 아수크림이랑 먹으면 정말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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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 코팅을 입은 리에주 와플에 .. 아이스크림 올리고 .. 다크 초코펜 있죠? 전 사용 하던게 있어서 초코펜 이용.

그리고 아이스크림 부분에만 시럽 조금 뿌리구요. 아몬드로 마무리 해주었어욤.

먹음직 스럽죠? 참 맛있답니당.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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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가 아몬드 슬라이스 올려서 구운 아이예욤. 시럽이랑 초코펜으로 장식!

너무 맛있어 보이죵? 캬캬캬캬

역시역시! 아몬드 넣어서 함께 굽는게 훨씬 더 좋아욤 '_'

 

 

 

 

요래요래 반죽해서 .. 잘 밀봉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음날 먹으면 식감이 또 틀려져욤.(맛 있어짐!ㅋ)

또는 냉동실에 보관 했다가 자연 해동한 후 펄슈가와 아몬드등의 견과류를 마구 섞어서

만들어 먹어도 좋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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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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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이 아주 +ㅠ+ ㅋㅋ
우왕 ㅠ 와플먹구시퍼요 ㅎㅎ~
2010.07.21
 
저 가게에서 파는 건줄 알았답니다. ㅋㅋ
2010.07.21
 
윽 ㅠㅠ 먹고파요 ㅎㅎ
2010.07.22
 
완전 맛나보여요 저 펄슈거가 녹으나깐 반짝반짝
어디서 구하나요?
먹고파요 ㅠ
2010.07.23
 
캬라멜 때문에 입에 침이 ㅠㅠ 너무 이뻐요... 비쥬얼도 비쥬얼이지만 달달함이 상상되서 더..
2010.07.23
 
꺄 맛있겠어요^^
2010.07.24
 
냠냠 먹고싶게 생겻다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7.24
 
펄슈가라고 검색하시면 다양하게 나오는데욤.
펄슈가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욤.
설탕과 물만 있으면요 ^.^
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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