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없어서 오늘 처음으로 파자마 스트레칭을 펼치고 아침 스트레칭을 해봤답니다.
운동 할 시간도 없고 여러가지로 바쁘다보니 게을러졌어요.
오랜만에 몸을 열심히 움직여줬더니 많이 땡기더라구요..
예전엔 거뜬하게 할 수 있었는데 몸이 많이 뻣뻣해졌어요.
새벽에 혼자 일어나서 낑낑 거리며 스트레칭했답니다.
그래도 스트레칭하니 잠이 싹 달아나고 정신도 뚜렷뚜렷해지고 좋더라구요^^
꾸준히하다보면 몸도 다시 유연해지겠죠. 노력해서 안되는게 어딨겠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스트레칭은 무척 중요하다 생각해요.
특히 앉아만 있는 사람들에게요.
웰니스란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
거기선 운동이 뇌를 젊게 해주는 등 뇌와 관련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역시 살면서 운동은 꼭 필요하단걸 느꼈답니다.
스트레칭도 일종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으니 해주면 좋지요^^

스트레칭 책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어요.
자세, 헤어스타일, 주름이 말해주는 표정습관, 변비..
알아두고 평소에 실천하면 좋을것들이에요.

페이스 요가는 생각날때마다 해주면 좋아요.
직접 해보면 아주 쉽답니다.

요 스트레칭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점은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다는 점이에요.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건강문제도 그렇고 좀 걱정되는게 많은데
스트레칭 책들 보면 앉아서 할 수 있는게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대부분 아예 드러눕거나 서서하는것들이 대부분인지라..
앉아서 얼마든지 생각날때마다 할 수 있으니 동작 몇개 외워서 자주 해주려구요.
공부하다 졸리면 스트레칭하고.. 스트레칭도 하다보면 재밌어요ㅎㅎ
지금은 뻣뻣해서 좀 괴롭지만..유연해질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