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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쉬' 오늘(4일) 스페셜 방송, 황정민→임윤아 '과몰입' 토크

    위드림 2025.01.16 17:19 조회 1119

    기사입력2020-12-04 11:25

    '허쉬'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극본 김정민·연출 최규식)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4일 오후 11시 '허쉬: 쉿! 특종의 시작' 스페셜 방송을 한다. 황정민과 임윤아, 그리고 주요 배우들이 직접 출연한다.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황정민, 임윤아를 비롯한 손병호, 김원해, 박호산, 이승준, 유선, 김재철, 경수진, 정준원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허쉬: 쉿! 특종의 시작' 스페셜은 매일한국 디지털 뉴스부에 좌천된 한준혁(황정민), 이지수(임윤아), 정세준(김원해), 엄성한(박호산), 김기하(이승준), 양윤경(유선), 최경우(정준원)까지 7인의 기자들과 함께 MC 박경림의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꾸며진다.

    무엇보다 '본캐'는 잠시 내려놓고, 월급쟁이 기자들에 완벽 빙의한 배우들의 과몰입 토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낚아챌 '허쉬'의 관전 포인트 헤드라인 뽑기 실전, 황정민의 촬영장 뒷모습을 제보한 배우와 스태프들의 단독 인터뷰 영상도 입수했다.

    여기에 어디에나 있을법한 매일한국 패밀리의 캐릭터 탐구부터 베테랑 배우들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 호흡까지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깜짝 놀랄 시청률 공약도 공개한다.

    '허쉬'의 첫회는 오는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장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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