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밥

여러분 지난 한주도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셨죠?^^약밥 저도 바빴지만 깊어가는 가을날 만끽하는 한주 보냈어요.약밥 오늘은 많은분들이 문의하신 약밥...간단하면서도 맛나게 하는법 알려드릴께요. 이 가을에 해먹음 더 맛있는 영양만점 약밥으로 사랑도 나누시고 건강하셨음 해요^^*

 

 

 

약밥은 만들어서 어떻게 성형하냐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멋내기도 가능하니 선물용으로도 참 좋아요.

만들어 먹기좋게 잘라 포장해두면 바쁜 아침식사대용으로 또는 간식으로도 든든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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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만들기도 간단^^

냉장고 형편대로 입맛대로 충전물은 넣으심 되고요, 쌀과 소스양만 그대로 잘 따라하심 맛나게 성공하실거에요^^

 

재료: 찹쌀 1리터,충전물 1리터(밤,대추,건포도등등 본인이 좋아하는 견과류나 건과일들 넣으심 돼요) 간장소스(대추씨 끓인물 500ml,진간장 7~8큰술,흑설탕 250ml,참기름 4큰술,계핏가루 2작은술~1큰술,소금 2작은술

 

 

 

저는 냉장고에 건조밤,대추,설타나(건포도 종류),크랜베리 있어서 이렇게 넣었어요.

좋아하는거 많이 넣으심 돼요. 이 충전물이 좀 풍부하게 들어가줘야 약밥이 맛있어요^^

 

가장 먼저 할일은 찹쌀을 깨끗하게 씻은후 30분 정도만 물에 담궜다 체에 건져 4시간 정도 불리세요.

그리고 건조과일이나 충전물들 딱딱한건 미리 불려주세요.

전 설타나와 크랜베리는 럼주 약간넣어 불려놓고 건조밤은 물에 담궈 불렸어요.(오래 불릴 필요없고 몰캉몰캉해지면 돼요)

 

 

 

그리고 대추는 안에 씨를 뺀후 4등분 해주세요.

 

 

 

그리고 빼낸 대추씨는 물 500ml 붓고 팔팔 끓여 우려내주세요.

우러나면 불 끄신후  체로 대추씨는 건져내시고

 

 

 

분량의 간장,흑설탕,계핏가루,소금,참기름을

 

 

 

대추씨 우려낸 물에 넣어 잘 섞어주세요.흑설탕이랑 다 잘 녹으면

 

 

 

불려둔 찹쌀을 밥솥에 담고 충전물들 잘 섞은후 위에서 만든 간장소스 부어 밥하심 끝이에요.

너무 간단하죠?^^

찹쌀 불린후 충전물 준비하고 간장소스 만들어 붓기만하면 끝^^

 

 

 

소스양은 어떤 밥솥을 사용하느냐와 찹쌀의 불림정도,그리고 충전물을 어떤걸 얼만큼 넣는가에 따라 조금씩 틀려요.

이 조건들을 고려해서 우리집 조리환경을 따져서 가감하심 잘 해내실거에요^^

 

 

 

맛나게 된 약밥은 넣은 그릇에 쏟아붓고 골고루 한김 나가게 살살 잘 섞어주세요.

윤기가 자르르~~~~ 맛있어 보이죠?^^

한김 나가게 식힌후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하심 완성이에요.

보관할때 식은후 비닐이나 랩을 씌워 표면이 마르지 않게 보관하심 돼요.

 

 

 

이건 추석때 사각틀에 만든 약식이고요.(위에 대추와 잣으로 고명을 만들어 올림 예뻐요^^
[출처] 칭찬받는 아이템...간단하고 맛있는 약밥과 지난 일상의 보고^^|작성자 하닷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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