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울 이웃님~~ 더운데 오늘 어찌 지내셨는지요?

 

오늘 빨래 해 말려 입으라고 비가 안와서 빨래 말리기에 괜찮았지요?^^

저희 집은 중딩의 옷이 거의 다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멋을 알아서리,,,ㅋ

 

 

더운날은 콩국수가 땡긴다고 콩국수쟁이 동생이 맛있게 만들어 먹을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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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너무 간단

 

흰콩250g, 국수 4~5인분,

 

흰콩을 깨끗이 씻어 물에 충분히 불리시고요~

냄비에 콩이 잠기도록 물을 붓고 우르르 끓으려고 할 때 불을 꺼야 해요.

 

오래 끓이면 메주 삶는 냄새가 나고 맛이 없어요.

그렇다고 넘 안삶으면 비릿하고요.

 

우르르(?) 요상태를 유지해 주셔야 해요.~~`

 

 

                                     우르르→→→↓요기가,우르르네요

 

 

 

 

콩껍질을 까지 않은 채로 막서기에 돌리면 깔끄러우니 갈고 난 후에 체에 걸러 주시고요~

 

취향에 따라 잣과 참깨를 같이 넣고 갈아도 좋고요~~~~

 

저는 순수 콩맛을 즐기려고 콩만 껍질은 미리 까서 곱게 갈아 맛을 보면서 생수를 섞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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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쫄깃하게 삶아서 냉수에 바락바락 비벼 씻어 예쁘게 사리를 지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뺍니다.

 

 


 

 

 

 

국수 사리를 담고 오이채와 통깨로 장식~!

 

 냉장 보관 해놓은 콩국물을 부어 식탁으로 Go~Go~~

 

 

 

 

 

 

 

 

 

콩국수의 고소한 맛이 흠씬 묻어 있는 소면을 후루룩 소리를 내가며 먹다 보면 여름날의 더위도 별거 아녀유~

 

 

 

 

 

 

땀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 우리 몸의 진기는 다 뺘져 나가지요.

 

그러니 우리의 조상님들,

 

 여러운 형편의 여름날, 서민의 건강을  콩국수로 지켜 나가시지 않았을까요~

 

 

 

 

 

콩껍질을 벗겨서 곱게 갈았더니 콩국물 보드랍기가 아가의 볼살만큼 보드랍네요~

 

 

 

 

 

울 동생,,콩국수쟁이..한대접 먹고 나서 두그릇째~~~~

 

소금 쪼매 타서 휘휘 저어서 훌훌 국물부터 마셔 주시공,...

 

여름만 접어 들면 콩국수 타령을 늘어 지게 한다지요..

 

아마 한여름에 소비하는 콩만 해도 꽤 될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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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보관해 둔 콩국물이 내일 동생의 아침식사 두유음료가 되겠어요
[출처] 더운데 이웃님들 뭐 해드시나~~?@@(콩국수 드세요)|작성자 사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