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괜찮더니
오늘 왜 이리 더운겨![]()
지금 딱 생각나는건
몇일전 먹은 시원한 녹차빙수
at
"무이무이" (Mui Mui)

이날도 날이 좋아 테라스가 활짝

흡연자도 아니면서 이쪽이 더 넓은듯해
항상 흡연석 쪽으로 가게되는

저자린 먹기보다는 뭔가 일을 해야할거 같은;;

도구들 나와주시고

녹차빙수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

날도 덥고
좀 열받는 일이 있어 속이나 식힐겸 빙수로 달래주려 했건만
빙수는 여전히 맛있고

갑작스레 내리는 소낙비에
테라스문 닫느라 바쁘신;

비오는날 바라보는 풍경도 좋다
근데 빙수먹기엔 좀 서늘;;
열은 제대로 식겠네 그려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도 좋고
시원에 빙수에 마음도 조금 가라 앉고
위치: 씨네시티 옆 골목 들어와 미니스톱에서 우회 직진하다 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