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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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주말까지 갑작스럽게 쌀쌀해진다고 해요....이렇게 날씨 쌀쌀할때는 따끈한 국물맛이 일품인 홍합탕

한냄비가 생각나게 되지요~ 마트에 갔더니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철 홍합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홍합의 쫄깃함과 국물맛의 시원함때문에 더욱 맛좋은 홍합탕!! 정말 초간단 레시피로 홍합탕끓이는법도 너무

쉬워서 누구나 맛있게 끓일수 있을뿐만아니라 간단하게 끓일수 있어 더욱 좋은것 같아요.

쫄깃한 홍합살을 쏙쏙 빼먹는 그맛!! 게다가 시원한 국물맛까지~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은 따끈한국물맛이

일품인 홍합탕, 홍합탕끓이는법 소개해보겠습니다.

 

 

 

 

재료:

홍합, 마늘2~3개, 청홍고추1개씩, 대파1/2대, 다시마육수500ml

 

 

 

 

 

 

 

 

홍합탕에 들어갈 홍합은 홍합껍질사이사이 또는 홍합표면에 있는

 이물질을 손으로 뜯어 깨끗하게 씻어준비해줍니다.

그래야 깔끔한 맛의 홍합탕을 즐기실수 있어요.


 

 


 

 

홍합탕에 들어갈 약간의 부재료들도 손질해주었는데요.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준비해주고, 청홍고추는 송송 썰고~, 대파는 어슷썰어 준비해줍니다.

 

 

 

 

 

냄비에 깨끗하게 씻어놓은 홍합을 넣어준후 다시마육수500ml정도, 홍합이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편썰어놓은 마늘을 넣고 끓여줍니다. 비린맛이 살짝 느껴지신다면 청주약간을 넣어주셔도 좋아요.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칼칼한 맛을 더할 청홍고추와 대파를 넣어준후 한소큼 끓여줍니다.

홍합은 오래끓이면 질겨질수 있으니 입을 벌리면 바로 드시면 되구요, 홍합자체만으로도 간이 있기때문에

부족한 간은 소금약간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쌀쌀한 가을날 따끈한 국물맛이 생각날때 뚝딱 만들어먹을수 있는 홍합탕!!

홍합탕끓이는법도 참 쉽고 간단해 언제든지 끓여먹을수 있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 홍합탕 하면 추운날 술안주로 참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쏙쏙 빼먹는 쫄깃한홍합의 맛도 참 맛있었지만.....

청양고추넣어 칼칼하게 맛을낸 국물맛이 어찌나 맛좋은지...

 

 

 

 

 

홍합탕의 홍합은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뼈나 치아형성을 도와 튼튼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피를 잘 돌게 해주어 생리활성 작용을 도와주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 노약자에게 참 좋다고 하네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맛좋은 홍합탕끓이는법으로 한그릇 준비해보세요~

 

 

 

 

 

오랫만에 칼칼하고 시원하게 끓여낸 따끈한 홍합탕 한그릇 덕분에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부터 주말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이런날 간단하게 홍합탕 한그릇

준비해 가족모두 맛있게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부대찌개 레시피도 함게 준비해보았습니다.

해당 사진 혹은 url을 클릭하시면 맛좋은 부대찌개 레시피로 슝~ 이동합니다!!

 

http://kshee04.blog.me/1017804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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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홍합탕]따끈한 국물맛이 일품~♪ 홍합탕끓이는법|작성자 또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