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버거킹은 정말 이름 그대로 햄버거의 제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_+
저에게 있어 도넛하면 미스도!!(예전엔 크리스피였지만ㅎㅎ) 베이글하면 던킨!! 그리고 햄버거하면 버거킹!!이랍니다 ㅎㅎ
버거킹 햄버거들은 다 정말 사랑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버거킹의 시그니처는 와퍼겠죠? :)
버거킹 와퍼 때문에 배달도 되고 싼 맥도날드가 집에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맥도날드에 가면 거의 햄버거를 먹지 않아요 =ㅂ=~
다만 몇 년 전에 맥도날드 근처에 있던 버거킹이 맥도날드 런치 타임에 밀려서 없어진지라,
리미에서 이벤트 당첨되어서 받은 와퍼 세트 교환권도 좀처럼 쓸 기회가 없었습니다 (T_T)
그런데 드디어 오늘 마침 버거킹 근처에 갈일이 생겨서 오는 길에 와퍼 세트를 포장해 왔습니다 (-ω-)*
버거킹 와퍼 세트(6300)
가방보다 더 소중하게 데려온 와퍼 세트 ㅎㅎ
버스에서 안 눌리려고 어찌나 안간힘을 썼던지요 -ㅂ-...
아름다운 자태 +_+
다만 오늘은 묘하게 햄버거가 작아 보이던데 이건 제 눈의 착각일까요 =ㅂ=.....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나...
와퍼 하면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제가 토마토랑 양파 들어간 햄버거를 좋아해서요 ㅎㅎ
버거킹 햄버거들은 고기 패티가 맛있는 거 외에도 대부분의 버거에 토마토랑 양파가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
근데 뭔가 허전하다 싶었더니 마요네즈가 없더라구요 orz........
집에 있는 마요네즈랑 덤으로 칠리소스까지 뿌려서 마저 먹어줬습니다.
역시 버거킹 와퍼 세트는 최고인 것 같아요 :)
제가 이래서 런치 타임도 없고 비싼데도 버거킹을 끊을 수가 없다니까요 ㅎㅎ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리미님 :)!!

다른 곳도 시도해보고싶네요 ㅋㅋㅋ
와퍼 정말 먹고싶습니당 ㅋㅋ
말 그대로 햄버거의 제왕 +_+!!!
얼마 전에 맥도날드 좋아하는 친구랑 버거의 제왕 자리 두고 투닥투닥 ㅋㅋㅋ
와퍼 +_+ 다른 메뉴도 맛있지만 역시 버거킹은 와퍼랄까요 ㅎㅎ
역시 햄버거는 버거왕!
저도먹어야겟네용^^ㅋㅋㅋ
오랜만에 와퍼 넘 땡겨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