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먹어본 팀탐을 일본에서는 마트에서
쉽게 살수 있길래 제일 먹고싶었던 츄이캬라멜맛으로 하나 데려왔어요.
팀탐은 종류도 많고 유명한 호주과자인데
저도 맛이 기대가 되었어요.+_+

9개가 가지런히 들어있는 팀탐!
모양은 다른분들 블로그에서 많이봐서 익숙했지만 모양을보니
맛이 더 궁금해졌어요.ㅎㅎ

초콜릿이 빠진곳없이 다 코팅되어있어요.
보는것만으로도 초콜릿코팅이 달달함이 느껴져요.^^

2개의 초코비스킷 사이에 쫀득달달한 캬라멜이 들어있고
전체는 초콜릿으로 코팅되어있는 팀탐!맛있어요.
엄청 달다고하시는분도 있지만 저는 단것에 익숙해져서인지 그냥달콤함이었어요.^-^
심심해서 저 포장지의 팀탐과 똑같이 연출해봤어요.ㅎㅎㅎ

달달하긴 해도 저는 그저 맛나던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