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_ 더워더워더워!!
나 원래 더위 많이 안타는데ㅠ
살이 쪄서 그런가_-
진짜 날이 더워서 그런가_-
너무 덥다 아흑 ㅠ ㅋㅋ
오늘도 자다가 계속 깼잖아;;
할일도 있고 해서 그냥 일어나버렷!
덕분에 보고서는 다 썼습니다 ♩
더우니까 정말 불앞에 서기 싫다;;
특히 이상하게 혼자 있으면 더 하기가 싫다
완전 게으름에 귀차니즘;;
그나마 집에 있을 땐 이것저것 해 먹는데ㅠ
매일 사먹다 보니 돈은 돈대로 들고;;
자꾸 과식하기도 하고;;
간단하게 가끔 요렇게라도 먹어줘야할 것 같아서 ㅋㅋ
<계란토스트>

1. 계란 1개를 잘 풀어서 당근, 양파를 채썰어넣고 소금으로 간한 다음 도톰하게 부쳐낸다.
(양배추가 있으면 넣어주면 좋은데ㅠ 이거 한 통 다샀다가는 거의 다 버린다;;)
2. 식빵은 노릇노릇 토스트 해 두고, 사과도 얇게 슬라이스 해 둔다.

3. 식빵 한 장에 슬라이스 치즈 → 사과 올리고, 다른 한 장에는 케찹 → 계란부침을 올린 다음

4. 합체해주면 완성!


어찌나 대충해서 먹었는지_ 사진도 엉망 ㅋㅋ
만드는 데 10분 먹는 데 5분, 푸하하
요런 건 그냥 혼자 해먹고 말아도 되는데;;
요즘 포스팅 할 것도 없고 해서 ㅋㅋㅋ
역시 사과가 들어가서 훨씬 맛나다 +_+
계란부침이 들어간 샌드위치라 별 특별할 건 없지만_
치즈랑 사과랑 나름 푸짐하게 든든하게 잘 먹었다!
그나저나_
나 정말 서울에 있고 싶어졌다 ㅋㅋ
광화문으로 출근하고파ㅠ 아님 여의도?
직장인들 넘 멋져_ 다른 포스가 있더라 정말ㅠ
주말에 열공해야지 ㅋㅋㅋㅋ
(근데 보고서는 이미_- 아흑 ㅠㅠ)
감자샐러드에 사과넣어서 샌드위치해먹어두 정말 맛나잖아요 ㅋ~~
한번 넣어서 먹어봐야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