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요리 방법

여름철 별미음식  콩국수 요리 되시겠습니다.

콩을 불려 한소끔 끓여 곱게 갈아 차게한후 쫄깃한 소면 넣어.

말아 먹으면 시원하고 든든하고 고소한게 영양가 많은 음식이지요.

 

 

 

 

콩국수 요리 그리 좋아하지 않는 음식인데 가끔 별미로 먹으면.

좋더라구요. ^^ 오마니가 올라오셔서 모처럼 해봤는데..

달게 잡수시네요.ㅎㅎ 콩국수 요리 좋아하는 조카도 맛있게 냠냠..

 

 

 

 

 

쫄깃한 소면과 꼬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무더운 여름철 꼭 한번은 찾게 되는 음식입니다.

 

 

 

 

 

 

기력없는 여름철 영양가 많은 콩국수로. 체력을 보강해 보세요.

 

 

 

콩국수

(4~5인분)


 

불리지 않은 흰콩(메주콩) 2컵

생수 적당히..

소금 약간, 채썬오이,삶은달걀,수박&토마토  약간 씩

 

 

 

검은콩국수는 서리태를 사용하고 위 방법으로 동일하게 만드시면 됩니다.

 

 

 

 

불리지 않은 콩을  찬물에 담궈 충분히 불려 줍니다.

 

 

 

 

 

반나절 정도 불려 주시면 되어요.

쭈끌쭈글해진 콩이 물기를 머금어 주름 하나없이 통통해 졌지요.

 

이때. 두손으로 비벼 콩껍질을 제거해 주시면 더 부드러운 콩국이 만들어 집니다.

전 껍질채 그대로 삶았어요.

 

 

 

 

 

 

 

불려준 콩을 깨끗이 한번더 씻고.

냄비에 넣어  생수를 부워 줍니다.

물은 이정도로 콩이 푹~잠길때까지  부워 주시면 됩니다.

 

 

 

 

 

 

뚜껑을 연채로 센불에 두고 끓여 주면 되는데요.

물이 펄펄 끓어 오르면.그상태로 40초~1분안까지 더 끓이다가  불을 꺼 주세요.

너무 푹~ 끓이면 콩이 물러져 메주 냄새가 나서. 꼬소한 맛이 없어요.

 

 

 

 

 

 

 

 

체에 콩만 따로 걸러 한김 식혀 줍니다.

콩 삶은 물도  버리지 마시고 그대로 한김 식혀 주세요.

 

 

 

 

 

 

 

 

 

삶은 콩에.. 콩 삶은 물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줍니다.

 

여기에 볶은깨나.잣,땅콩을 넣어 함께 갈아서 내면 더 고소해져요.

 

 

 

 

 

 

그냥 그대로 차게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체에 두번 걸렸습니다.

 

 

 

 

 

 

용기에 담아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 주세요.

 

껄쭉한걸 콩국을 싫어 하시면..

먹기전 생수를 조금 부워 넣으셔도 됩니다.

 

 

 

 

 

 

 

쫄깃하고 맛있는 샘표 진공소면을 삶아 보았지요.

소면대신 시판 칼국수면으로 만들어도  괜찮구요.

 

 

 

 

 

 

쫄깃하게 삶아진 소면과. 차갑게 해둔 콩국을 넣고.

삶은 달걀과 채처둔 오이,그리고 검은깨를 뿌려 담아 보았습니다.

보통 수박이나 토마토를 올려서 먹는데..이날은 몰랑한 복숭아를 하나 깍아 넣었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춘후, 열무김치나 부추김치와 먹으면 와따라지요.

 

 

 

 

 

 

 

 

우째 울 오마니보다 조카가 더 잘먹는듯..

워낙 국수매니아라 그런지 콩국수도 정말 좋아해요,^^

 

 

 

 

 

 

 

날씨가 무척 덥죠.

폭염에 열대야에.. 잠못 이루시는 분들 많으실꺼에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 놓고 사무실 내내 붙어 있을땐 이리 더운지 몰랐는데.

여름휴가라  동네 근처로 외출만 잠시 해도 있어도 땀이 비오듯 샘 솟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고 모자나 양산,자외선 차단제와 물은 필히 지참 하시면서 외출하세요.

 

 

 

덥지만 행복한 8월 맞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