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pain pain Paris (빵빵빵파리)

늘 한결같은 빵빵빵 파리의 외관, 올해 3월에 한 번 왔으니
4개월 만이네요!






아마 여름 한정 메뉴일 블루베리 타르트.
가격은 5000원 부근이었던 것 같은데,
친구가 전부 계산해서 자세히는 잘 모르겠네요.
블루베리 너무 좋아하는데 패션5의 블루베리 달도 놓치고
좀처럼 블루베리 섭취를 할 수 없었던 저를 위해
친구님이 생일 선물로 블루베리 타르트를 사주었어요 ㅋㅋ
비슷한 크기의 블루베리 타르트가 패션5에서 8000원 하는 걸 감안하면 저렴한 걸지도 몰라요.
타르트지는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았고 속에는 상큼한 블루베리 쨈이 들어있었어요.
여기 생크림이야 말할 것도 없었고. 참 맛있게 먹었어요.
으으~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떠오르네요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요건 친구가 마신 사과주스(5000) \






여름 한정 음료인 이거. 가격은 6500원인건 기억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리얼 초코~ 뭐 이런 느낌의 이름이었는데
이거 주문했을때 점원분이 진짜 진한데 괜찮으시겠냐고 물으셔서
그냥 괜찮다고 그래서 먹었는데
이거 우와 진짜 진하더라구요 ㅋㅋ
아이스라고 얕봤더니 혼쭐이 났어요.. 맛있었지만요
음료수라기 보단 이건 그냥 디저트 수준이에요.
그냥 쇼콜라쇼가 차가워진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초코 무스 같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진짜 진했어요!
그래도 맛있었고, 생크림도 맛있어서 다 먹었다. 많이 달았지만



살고 싶으니 만지지 말라던 꽃병
근데 왠지 만지고 싶더라구요 자꾸... ㅎㅎ 억제하느라 힘들었어요

의미없는 초토화샷.

케이크들~
계절 과일 타르트랑, 자몽 타르트, 블루베리 타르트, 바나나 타르트, 당근 케이크 등이 들어있어요
음 여기 ! 바나나 타르트랑 당근 케이크 먹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조만간 또 들를지도 모르겠네요.
먹을 기회가 없어 요렇게 사진만으로 만족해야겠어요~ㅎㅎ
근데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ㅠ.ㅠ
정말 달달포스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