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FRIES

요즘.. 하루에 하나씩 50% 할인된 가격으로 메뉴쿠폰을 파는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구매했었던
뉴욕프라이즈 쿠폰의 사용기한이 7월 말까지여서.. 서둘러 다녀왔어요~
온더보더도 그렇고.. 밀탑빙수도 그렇고.. 먹는거 아님 딱히 압구정까지는 갈 일이 없는..
회사에서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라웠던 저녁 ㅋ



아이리쉬 포테이토나 미스&미스터 포테이토와 비슷한 프랜차이즈,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핫도그는 팔지않는것 같던데.. 미스&미스터 포테이토와 이곳 뉴욕프라이즈는 핫도그도 먹을 수 있어요!


밀 프라이즈는.. 오리지널..같은 '웍스'를 고르고, 베이컨핫도그, 코크zero 까지~
쿠폰으로 5천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어요 :D



컴터도 두대나 갖춰두고.. 매장이 작지않은데 제가 들른 시간엔 손님이 없어서 한산~
스믈스믈 하나둘 생기는것 같아요, 현재 대치점, 강남역점, 코엑스에도 있어요!

베이컨핫도그 + 웍스 + 코크 제로

바로 먹기전에!!

주문하는 곳 옆에 있는 HOT DOG Self 코너에서 핫도그를 마저 만들어 주어야해요~

제가 좋아하는 올리브를 막 퍼담을 수 있다니 +.+
피클과 할라피뇨도 넣고 샐러드도 살짝 넣어서 완성!!

정말이지 마구마구 넣어줬죠? 터질듯한..ㅋ

베이컨 핫도그

머스터드소스와 케찹을 지그재그로 뿌려주고,

먹을준비 완료!!
처음에 나올때부터 반으로 잘라주고, 나이프도 주었지만 반으로 나누어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맛이죠 :D
햄을 먹지않아서 빵과 듬뿍 담은 올리브, 피클, 베이컨 이렇게만 먹어도 진짜 맛있었어요~
배고플땐 마구 흡입이 가능하겠던,,

처참한 모습...이지만 맛은 굿굿굿~!!!

웍스


크라제버거의 칠리치즈프라이즈도 먹어보지 않은 저이니까.. 요런 감자튀김은 처음!!

역시나 치즈에 사워크림에.. 맛있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


행여 눅진해질까.. 싶었는데 역시 그러기전에 먹어치우니까,, 괜한 걱정이었어요 ㅋㅋㅋ
근처에 영화관 있으면 포장해가면 딱인데 냄새는 아무도 책임질 수 없는;;
핫도그를 다 먹고서 케이스에 할라피뇨랑 피클을 담아와서 웍스랑 함께 먹었어요,
HOT DOG Self 코너가 있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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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불렀지만 나와서 '하루'의 모밀이 유명하다 들었기에 보니까 사람들 줄이.. ㅎㄷㄷ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하루'를 찾으시면 그 대각선에 있으니 바로 보이실 거예요~ :D
웍스라 하는군요~~~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강남역에서 볼때마다 먹어보고 싶었던 곳인데 혼자 먹기가 모해서 매번 패스해야만했던...ㅠ.ㅠ
정말 핫도그랑 웍스 둘다 너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토핑을 자기가 할수 있는거예요??ㅋㅋ
저거 먹기위해서라도 가야겠는걸요..